체크인 봐주시는 리셉션데스크 직원분들 친절하셨고, 주차는 호텔 바로 맞은편에 있는 주차장에 하시고 하루에 1,000JPY 비용 발생합니다만 익일 오후 1시까지는 마음대로 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방은 넓고 쾌적했고 제일 만족스러웠던 점은 대욕장이 정말 좋습니다. 노천탕이 있어 바다내음 맡으며 이용이 가능해서 밤이나 새벽 오전에도 잘 이용했습니다.
다음일정인 츄라우미 수족관이랑 인접하여 스케쥴 쳐내기도 좋아 다음에도 여기 묵을 생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