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s Cos저는 미케2호텔에서 1월 후반 1주동안 있었어요.
로컬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침구류는 깨끗해요. 재사용 흔적은 없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
체크인 이틀 후 온수기 문제로 417호에서 415호로 옮겨보아도 해변의 경치는 계속 볼 수 있어 좋았어요.
특히 아침일찍 운동 및 수영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어요.
바다로 트여있어 소리가 퍼져서 덜 힘든 것 같아요.
소음에 민감한 저도 밤에 사람들의 노래소리에 웃음짓게 되었어요.ㅎㅎㅎ 앞에 수산물식당이 두군데 있어요.
근처시장 및 예쁜 로컬 카페들과 학교근처 쌀국수집 그리고 KFC 아래 3거리에 24시 쌀국수집도 걸어서 갈 수 있어요. 시장을 걸어서 가기 좋아요. 익숙해질쯤 알게되어 떠나면서 코코넛과 사탕수수 많이 마시고 먹었어요.
자전거 대여점도 있구요. 약국과 마트가 약 10분 안에 있어요.
거리를 걷는데 지루하지 않습니다. 참, 오토바이와 차를 꼭 주시하세요.
밤이면 해변카페에 앉아서 바다와 파도 그리고 사람들을 보면서 여유를 즐길 수 있어요.
호텔시설을 보시는 분들은 다른 곳을 찾으시구요.
한적한 호텔, 로컬 근접성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침구류는 깨끗해요. 재사용 흔적은 없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
편하게 다채롭게 여유를 즐기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