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너무 편안하게 잘 묵다 왔어요
위치가 관광객이 붐비지않는곳이어서 저는 너무 좋았어요
그 주변 길도 너무 예쁘구 감성 터지는 밥집도 많고요!
영사관들이 모여있는곳이라 치안도 아주 좋은느낌 👍
다만 무겁고 너무 큰 캐리어를 가지고 가신다면 조금 힘들어요..^^
제가 신혼여행으로 간거라 28인치 두개를 가져간게 미스지만..
동유럽 돌바닥은 원래 악명이 높으니 숙소의 잘못은 아니죠ㅠㅠㅋㅋ
전체적으로 너무 친절하시고 장점이 많은 숙소여서
다음에 프라하에 온다면 배낭여행으로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