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오사카 여행왔는데 숙소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단 가격적으로 이 정도 가격에 도톤보리나 난바 중심으로 구하면 숙소 크기나 시설면에서 실망스러울텐데 아파트형이라 넓고 방도 각자 분리되어있어서 좋았어요. 냉난방기도 잘 작동했고 화장실도 샤워실과 완전히 분리되어있고 수압이 정말 강해서 더 만족했네요.
숙소 위치는 충분히 도톤보리까지 걸어갈수있을정도였고 지하철역도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주변은 조용하면서 한 블럭 안에 편의점들도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네요.
다만 3시 입실인데 따로 짐을 맡겨놓을수 없어서 지하철역 코인락커에 짐을 보관해야만 하는 점은 아쉬웠네요. 코인락커가 100엔짜리만 사용가능하고 편의점에선 동전으로 교환해주지 않기때문에 입실 전까지 짐을 보관하려면 100엔짜리 동전을 미리 충분히 준비하시고 지하철역 코인락커에 보관해야 합니다.
숙소 계단은 많지 않아서 3층이었지만 짐을 들고 가는데 큰 불편은 없었네요.
다시 오사카에 가게되도 또 선택하고 싶은 숙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