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쓰의 국민숙사 하도미사키는 바다로 향해 있는 육지, 곶입니다. 풍광이 수려하고 조식과 석식이 정갈하게 잘 나와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현지 식재료를 잘 활용해 호불호 없는 음식을 준비해 주십니다. 도심과 거리가 있어, 필요한 간식 등 의약품은 미리 준비해서 입실하시면 좋습니다. 숙소에서 다시 외출하기에는 거리가 멀어 비효율적입니다. 반대로 그만큼 자연에 가깝고 장애물 없는 바다를 누릴 수 있는 절경이 보장된 숙소입니다. 너무 좋았어요. 아침 여명도 수평선에 복숭아빛으로 물드는 모습까지 참 잘 왔다 서로 만족했습니다. 이동 시간만 여유롭다면 선택지에 꼭 넣어 보세요. 5성 급의 화려한 객실은 아니지만 다다미 깔린 방에 요와 가벼운 이불도 좋습니다. 별채 객실에는 통창의 실내 자쿠지가 있습니다. 미니 정원이 딸려 있어 실내에서도 개방감을 느낄 수 있어요.
별채 밖에서 보는 현해탄, 우리나라와 바다 그리고 하도미사키뿐
바다를 두고 두 나라가 마주한 곳이 바로 이곳, 하도미사키입니다. 참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저녁 식사: 국민숙사 하도미사키
오늘도 온천이 기본인 여기는 사가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자녀와 함께 떠나고 싶은 장소가 고민이신 분들 사가로 떠나 보세요. 너무 좋습니다.
自動翻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