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지코레트로도 가깝고 마트도 가깝습니다.
사진대로 더블침대2개와 싱글1개로 4인이 쓰기에 여유있고 온수가능한 정수기 비슷한게 있어 물 안사도 되고 구조좋고 깔끔해요.
다만 직원이 상주하지 않아 불편한점이 많아요.
처음 체크인부터 예약번호를 미리주지도 않은데다 입구에서 영상통화로 수속하는 과정이 너무 오래걸렸고 방안에 연락가능한 패드가 있어 상담은 친절히 해줬지만 히터 리모컨이 고장이라 답변올때까지 한동안 냉방에 있었고 알려준 수동버튼으로 전원만켜고 지내야 했습니다. 주변주차장 안내도 없어서 헤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