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rage. But good area to view and near to soraksan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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ゲスト
ステューディオスイートコンド
宿泊時期: 2026年6月
ファミリー
1件の口コミ
2.0/10
投稿日: 2026年7月19日
중국사람들이 객실을 거의 장악하고 있었고 복도와 방에 담배냄새가 진동을 하고 천장에서 물이새서 방을 두번이나 옮겨다녔고 벽에 피자국 같은 얼룩도 그대로 있어서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로비에는 오래된 건물자재가 널브러져 있어서 처음에 망한곳인줄 알았습니다. 너무 불결하고 무섭고 해서 같이간 일행은 1박만 하고 그냥 집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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ゲスト
スタンダードルーム
宿泊時期: 2026年4月
ファミリー
4件の口コミ
3.0/10
投稿日: 2026年5月27日
들어서는순간~헉. 출입구부터 퀴퀴햐 곰팡이 냄새와 환경은 공사중느낌 올라가는 도중 냄새와 지저분한 물품들
3층배정 냄새는 나고 방은 보이는곳만은 깨끗.
침구류 ??? 찜찜
워낙 오래된 건물인듯 전혀 관리안된상태
정감이 빠진 시골 할머니집 분위기
*Trip통해 예약했었고 3일전취소요청 했는데도 처리안되어 어쩔수없이 가게되었는데 가서보니 너무 당황스러웠음
대처.해결책 제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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ゲスト
スタンダードルーム
宿泊時期: 2026年4月
友人同士
1件の口コミ
2.0/10
投稿日: 2026年5月26日
그냥 리모델링 후에 손님 받으세요. 냄세나고 지저분하고..
비추입니다. 그냥 샤워장 이용할때 쓰세요
Не плохой отель в свою цену. Ночью включают обогрев пола, есть кулер с водой, чайник, холодильник) Рядом остоновки автобуса до Национального парка и города Сокчхо) Есть рядом магазин пеший доступности Eleven) В отеле есть ощущение, что начали реконструкцию/ремонт и не как не могут закончит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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匿名ユーザー
デラックスルーム(オンドル(韓国式床暖房))(ミニキッチン)
宿泊時期: 2026年4月
ファミリー
1件の口コミ
5.0/10
投稿日: 2026年6月30日
노후하긴했지만 사장님이친절하시고 덕분에 잘쉬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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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スタンダード オンドル ルーム
宿泊時期: 2024年4月
夫婦・カップル
31件の口コミ
4.5/10
投稿日: 2024年5月31日
잠만 잘거라 급하게 제일 싼곳을 찾았는데 입구는 리모델링을 하려는지 어수선하고, 방은 아주 오래된 티가 납니다.
늦은 방문에도 제일 좋은 방을 주시려는 사장님은 아주 친절하십니다. 근처에 아침식사 가능한곳과 살악산국립공원이 가깝습니다. 해숙욕장도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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ゲスト
宿泊時期: 2024年8月
ファミリー
1件の口コミ
2.0/10
投稿日: 2024年9月17日
태어나서 가본 숙소 중 최악의 호텔.살아서 경험할 수 있는 지옥이 있다면 이런 곳일거다. 숙소가 없어서 아무 생각없이 예약했는데. 일단 주변 지역이 모두 폐허가 되어있다. 입구는 공사판 장비들과 퀴퀴한 냄새로 우리를 반겨주었다. 욕실은 가건물 판넬로 대어져 있고. 지상에있지만 지하에 있는 방들처럼 퀘퀘한 냄새. 베개는 찌들어 있었고. 자는 내내 빨리 아침이 돼서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뿐. 제발. 여기는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