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뷰인데다 일출까지 볼 수 있고, 걱정했던만큼 청결하지않거나 하지않아서 좋았어요! 건물 내 편의시설도 너무 좋았구요.
다만 낮에는 조금 더워서 에어컨문의 드렸더니 운영기간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일교차가 커서 저녁은 창문 열면 시원하긴한데, 낮엔 더운데 밖에있다 들어와서 더위를 식힐 수가 없어서 그 점이 좀 아쉬웠어요! 그래도 잘 쉬고 놀다 갑니다~!
돈돈땃쥐미건물은 신축이라 시설도 침구도 좋아요. 주차 시설도 잘 되어서 좋구요. 무엇보다 도로 하나 건너 바닷가라서 접근성 완전 굿입니다.
아쉬운 건, 아직 신축이고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조식 서비스가 없고요. 또 하나는 새벽에 상주 직원이 없어 간밤에 술먹고 복도에서 시끄럽게 하는 다른 손님을 제지할 수가 없었다는 건데 차차 서비스가 나아질거라 봅니다.
그것 제외하고는 너무 맘에 들었어요. 가족 여행으로 잘 지내다 갑니다.
ゲゲスト주변 근처에 양양 맛집 다 있고
깨끗하고 필요한 모든 것들이 잘 갖춰져
편하게 쉬고 갑니다~~^^
주방 조리도구 기구,세탁기 건조기능도 있고,냉장고가 커서 가족 단위로 길게 머무시는 분들에겐 참 좋은 곳이에요.
침구도 편안해서 숙면을 취했지만 방음이 조금 안되서 이웃 객실 복불복에 따라 시끄러울수도. .
더블 테라스 오션뷰인데 왼쪽에 약간 산이 있어서 확 트인 오션뷰는 아니라서 좀 아쉽지만 만족합니다.
다만 청소가 다 마쳐졌는데 정각 3시, 1분도 미리 오픈 안되는 체크인. . 이 좀 매정하네요 😢
이런 방식의 타 업체들은 체크인 30분 전엔 열어주시던데. .
ㅜㅜ
그래도 감사히 잘 쉬다 가요!
또 올께요!
ゲゲスト서울에서 자 차로 이동 시 접근 위치가 좋아요.
추가 인원 (아이) 요금을 받지 않고 이불도 주셔서 감사했어요.
시설이 좀 오래되어서 파손된 곳(침대)도 있고 수전 이나 욕조 상태도 좋지 않아요. 에어컨도 빵빵하지 않지만 좀 기다리면 시원해져요.
단점을 모두 덮을 압도적인 장점이 있어요.
높은 위치에서 (호텔이 약간 언덕에 있고 5층을 배정 받아서) 보는 일출은 오래도록 기억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