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동관지에의 서쪽 끝 차이지에에 위치하여 위치는 정말 좋다. 2박동안 저녁 동관지에의 즐거움을 편하게 누릴 수 있었다. 또한 주변에 양저우의 역사문화 관련 건물과 운하를 낀 예쁜 거리가 많았는데 걸어서도 둘러볼 수 있어 좋았다. 쥔이호텔은 처음엔 길찾기가 힘들었는데 진원 버스정류장에 내리면 제일 가까운 것 같다. 숙소는 오래된 느낌이 있고, 창문없는 방에 담배냄새가 심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위치는 최상이고 직원은 친절해서 잘 지내다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