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very beautiful hotel. It is really like a museum. Decent breakfast with fruits. All the rooms are different: some are large, some are small. You get what you have paid for. If you chose the room with Mezquita view it will be large and the view is breathtaking but it's better to have earplugs. The staff is very friendly and helpful. I would definitely return.
이이다혀호텔 위치는 너무 좋았습니다 도보로 이동하기 참 편리했어요 객실은 402호로 배정 받았는데 1.2호는 로비에서 가장 안쪽에 위치한 별도 엘리베이터로 3층에 올라가 다시 1층을 가파른 계단으로 올라가야만 했습니다 ㅠㅠ 로비 직원과 원활한 소통이 되지 않아 로비에서 캐리어 이고 지고 반층을 내려가고 난리도 아녔네요.. 로비에서 불과 열걸음 남짓인데 직접 알려주시지 ㅠㅠ 안내가 미흡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2박 머무는 동안 너무 추웠습니다.. 실내와 실외 온도차로 창문에 물이 계속 고였고 웃공기가 너무 차서 잠을 설쳤어요 화장실도 너무 추워서 새벽에 화장실 갈때면 오들오들 떨었습니다 반면 수압은 강해서 뜨신물 잘 나옵니다 알함브라 뷰는 아니었지만 객실 밖 중정? 테라스 흡연 구역 잠깐 나가서 성당 뷰 정도는 볼수 있었어요
Ssaharamoon我訂這個酒店的時候還有點忐忑,兩晚7000含三餐,不包含孩子的餐食。看評論衹説早餐豐富,擔心踩坑。到了後越住越不想走,它有點像c lu b
med,每天有各種活動,按照孩子年齡劃分,晚上能玩到11點。酒店面向海灘,往左走是熱鬧的夜市和餐館,往右是足排球場。這裏沒有什麼亞洲人,服務員會對我們很熱情❤️。最牛的是餐食,三文魚這種常規魚類我都懶得吃,鮮甜的大紅蝦,比我巴掌還長,還有車輪芝士意麪,早上當麪的鮮榨汁,我們吃兩天都吃不動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