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조용히 쉬고 왔는데 깔끔하고 조용하니 좋았어요
주차도 신경쓸거 없이 넉넉했고
시설이나 청소상태도 좋았고
사장님 인상도 좋으시고 수건이랑 생수도 요청하지 않아도 매일 보충해주셨어요
제가 묵은 방이 하프오션뷰였는데 처음 갔을땐 살짝 당황했는데 밤되니 오히려 좋았어요
여기뿐만 아니라 이동네 숙소들이 속이 다 훤히 보여서 욕조들도 다 보이고ㅎㅎ 제 방이 오히려 안보이는데 방에서 바다는 보이고 해서 좋았네요
여기 위치가 조용한 동네라 담에 또 가고싶네요
옆 식당의 우럭미역국 맛있는데 직접하신 반찬주셔서 넘좋았어요 주문진항쪽 식당은 맛집이래서 갔는데 반찬이 반찬가게 맛이더라구요
At the check-in all are ok, but when we arrive at the door step of our room,realised the door was unlocked,l. Went in and found some chips bit and half consumed bottle unclear I'm the room. What frustratefevwas was we head back ABT 11pm after skiing then realised that they only provided us with 1bath towel , tried calling front desk not one pick , calling house keeping also no one pick up. Only got to kn the next day that hotel front desk is closed at 9pm. And not many can speak English this make it even more challenging.
KKim Tsend-AiushКлассное место. Рядом в 2-х минутах пляж. Хозяин спокойный, умеет работать с гостями.
Мы там с друзьями отмечали день рождения сразу 2-х друзей. Нам понравилось. Большие кровати, джакузи, бассейн, барбекю зона. Всё очень красиво и уютно. Подойдёт для семейного отдых, так и отдыха с друзьями
ゲゲスト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했더니 주차장뷰 1층방을 주신대서 추가금 더 주고 3층 바다뷰 가운데 방을 받았습니다. 소개와 동일하고, 밖으로 보이는 바다뷰가 예쁩니다. 낮바다, 밤바다, 그리고 일출까지 오롯하게 감상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청결도도 괜찮았고, 침구나 침대매트리스도 제법 괜찮습니다. 저쿠지사용도 괜찮았고요. 사람이 많지 않은 시즌이라 괜찮았지만 통창이다 보니 창가에 가까이 붙어있으면 도로변에서 다 보이긴합니다. 유심히 보려는 사람은 없겠지만요. 파도치는 바다가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잠을 자고 쉼을 갖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ゲゲストAt the check-in all are ok, but when we arrive at the door step of our room,realised the door was unlocked,l. Went in and found some chips bit and half consumed bottle unclear I'm the room. What frustratefevwas was we head back ABT 11pm after skiing then realised that they only provided us with 1bath towel , tried calling front desk not one pick , calling house keeping also no one pick up. Only got to kn the next day that hotel front desk is closed at 9pm. And not many can speak English this make it even more challeng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