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the check-in all are ok, but when we arrive at the door step of our room,realised the door was unlocked,l. Went in and found some chips bit and half consumed bottle unclear I'm the room. What frustratefevwas was we head back ABT 11pm after skiing then realised that they only provided us with 1bath towel , tried calling front desk not one pick , calling house keeping also no one pick up. Only got to kn the next day that hotel front desk is closed at 9pm. And not many can speak English this make it even more challenging.
정말 좋네요
급하게 잡힌 일정으로 예약하고 또 급하게 일정변경이 있어서 예약취소 했는데
한동안 취소가 밀리더니 취소가 안된다네요. 제 잘못 인정합니다.
하지만 예약 30분만에 취소가 안된다니 제가 체크인 시간이 지나서 취소를 한것도 아닌데 씁쓸합니다.
물론 사장님께서도 취소는 안되고 다음에 오시면 무료로 업해주신다는 데
제가 언제 갈지도 모르고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가서 구차하게 .......
다녀온지 한달 후 후기..! 이제야 남기네요ㅠ
위치는 도로에서 조금 더 들어가 한적한 곳에 있어요.
그만큼 주변에 다른 건물들이 없어서 너무 조용했어요.
첫 인상은 ‘와 깔끔하다~’ 였는데, 방도 넓었고 갖가지 구비된 비품에 사장님의 센스를 양껏 느끼며 입실했어요
풀장도 따로 있지만 욕조가 있는 방을 선택해 간만에 반식욕하고 산뜻하고 나른하게 바베큐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자친구와 첫 여행이었는데 너무나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밤에 탁구장에서 놀았던 기억과 떠나기 전 사장님이 내려주신 커피 맛이 아직도 생생한 곳 입니다.
글재주나 사진찍는 재주가 없어 전달이 잘되려나 싶지만, 높은 평점만 믿고 가셔도 좋습니다.
ゲゲスト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했더니 주차장뷰 1층방을 주신대서 추가금 더 주고 3층 바다뷰 가운데 방을 받았습니다. 소개와 동일하고, 밖으로 보이는 바다뷰가 예쁩니다. 낮바다, 밤바다, 그리고 일출까지 오롯하게 감상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청결도도 괜찮았고, 침구나 침대매트리스도 제법 괜찮습니다. 저쿠지사용도 괜찮았고요. 사람이 많지 않은 시즌이라 괜찮았지만 통창이다 보니 창가에 가까이 붙어있으면 도로변에서 다 보이긴합니다. 유심히 보려는 사람은 없겠지만요. 파도치는 바다가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잠을 자고 쉼을 갖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ゲゲストAt the check-in all are ok, but when we arrive at the door step of our room,realised the door was unlocked,l. Went in and found some chips bit and half consumed bottle unclear I'm the room. What frustratefevwas was we head back ABT 11pm after skiing then realised that they only provided us with 1bath towel , tried calling front desk not one pick , calling house keeping also no one pick up. Only got to kn the next day that hotel front desk is closed at 9pm. And not many can speak English this make it even more challeng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