ゲゲスト번화가인 신제커우 한복판에 있어서 위치가 편리해요. 룸 컨디션도 좋고요. 단지 건물이 리모델링 중이라 밖에서 보기엔 예쁘지 않고, 들어가는 길이 무서울 수 있어서 여성 1인 여행객에게는 추천하지는 않아요. 리모델링을 하지 않을 때 오면 매우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청소해 주시는 분이 정말 좋습니다. 팁을 남기고 싶었는데 중국은 현금을 쓰지 않아서 어떻게 드려야 할지 몰라서 못 드렸어요. 외국인이라 의사소통이 잘 안 되었는데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번역기를 사용하여 응대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야경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