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위치는 중앙시장에서 얼마 멀지 않아 좋습니다
근처에 다찌집이 많아서 술한잔 할 수 있구요 충무김밥 꿀빵 등 맛집들도 많이 있습니다. 바로 옆은 여객선터미널이라서 다음날 배타고 섬가는 일정이 있는 분들에게 위치로는 정말 좋아요
친절함은 잘 모르겠고 시설이 약간 노후된것도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만족합니다
가족여행 1박으로 다녀왔어요 아늑한 위치라 조용하고 고즈넉하네요 해질무렵 야외수영장 이용했는데 수건을 무료제공해주고 벤치도 여유있어 편히 즐겼어요 조금 더 크면 더욱 좋겠단 생각은 들었지만 숲과 석양을 함께 즐기기 좋았어요 저녁 바다 산책길도 운치있고 좋았어요
담엔 란딩 즐기러 꼭 오고싶네요
위치 좋습니다.
걸어다니기에 좀 멀지 않나 생각했는데, 다른 호텔도 다 이정도 거리는 될 거 같아요.
동피랑, 시장, 강구안, 삼도수군통제영 다 도보로 가능한 거리입니다
서피랑도 도보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주차 넉넉해서 좋고 객실도 깨끗합니다.
조식은 커피, 샐러드 2종, 식빵, 모닝빵, 삶은 달걀, 반찬 5종, 국 있어요.
처음에는 먹을게 없다 싶었는데, 손 잘 가는 음식들로만 있어서 너무 잘 먹었습니다. 매생이굴국도 맛있었어요.
침대는 적당히 푹신해서 꿀잠 잤어요. 침구는 깨끗하고 이불 먼지는 없었습니다.
다만 테이블이 안정적이지 않아서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보통 tv밑에 있는 책상 겸 선반도 없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숙소 고민 많이 하고 예약했는데 만족합니다.
가족여행이시라면 더더욱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