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위치는 중앙시장에서 얼마 멀지 않아 좋습니다
근처에 다찌집이 많아서 술한잔 할 수 있구요 충무김밥 꿀빵 등 맛집들도 많이 있습니다. 바로 옆은 여객선터미널이라서 다음날 배타고 섬가는 일정이 있는 분들에게 위치로는 정말 좋아요
친절함은 잘 모르겠고 시설이 약간 노후된것도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만족합니다
아난티 숙박은 처음인데 골프여행객이 대다수이더라구요. 저희가족은 골프목적이 아니라 부대시설을 다 즐기진 못했지만, 주변 산책로가 잘되어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가평, 기장 아난티에 비해서 이터널저니가 다소 협소하다는 느낌이었고, 평일 오후 입실하자마자 방문하니 치즈빵 품절이라 아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