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oi hotel 그룹에 속해 있는 호텔인데 오래된 곳이었어요. 이 호텔의 입구를 바로 사용하는 게 아니라, 바로 옆에 붙은 호텔의 입구를 같이 쓰고 거기에서 체크인, 체크아웃 하는 거라서 좀 생소하고 불편한 점도 있었어요. 거기서 지하 1층 내려와서 옆 건물로 이동해서 다시 1인용 정말 작은 엘베를 타고 제 방으로 올라갈 수 있었어요. 시설이 오래된 것 같기는 했는데, 저는 시가지보다 조금 떨어져있어서 좋았어요. 아베이루 초입이지만 운하 뷰가 보이고 시가지까지 걸어서 5분 정도 밖에 안 걸립니다.
위생은.. 샤워실에서 샤워호스에 물때가.. 심각했어요. 그리고 샤워기 필터 바꿔 끼웠는데 4시간만에 필터색이 갈색으로 바뀌어서 깜놀...
En líneas generales bien, sí que es verdad que necesita una reforma general, las habitaciones son bastantes oscuras y envejecidas, en especial el cuarto de baño. Pero no esta mal la relación calidad precio, por ejemplo el desayuno bastante b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