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셉션 직원(안나)이 너무 친절했고, 처음 접수 했던 직원의 잘못된 룸 안내를 잘 수습해 줘서 너무 감사했어요.
좁고 작은 룸에서 크고 편안한 룸으로 추가 부담없이 변경해 주었고, 따뜻한 물을 끓여서 티도 마실수 있도록 케틀 까지 빌려줘서 3일동안 투숙하는 동안 편리 했어요.
룸 사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직원분이 저녁시간 마다 방문해서 묻고, 간식까지 챙겨 주셨어요.
그리고 7층 루프탑 식당의 쉐프 솜씨가 탁월해서, 다른곳 가지 않고, 이곳에서 저녁식사를 했어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