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보러 갔다가 방문했습니다 범어역이랑 가까워 라이온즈파크이랑 접근성도 좋았어요 욕실에 샤워기도 2개이고 욕실 밖에도 세면대가 있고 화장실이 욕실과 분리되어 있어 4인 가족이 이용하기 편했습니다 아침도 라면과 빵으로 간단히 해결할수 있었고 사장님도 친절하셨어요~ 다음에 직관갈때 또 이용하려구요!
너무나 깨끗하고
심플하지만 없는것 없고
내 개인계정 없이
호텔계정으로
TV, Netflix, Youtube 도 버튼 한번으로
간단히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된것이 너무 편리했어요.
천정의 실링팬도 있어서
에어콘 바람 싫은 분들도 편하게 잠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에도
꼭 다시 예약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