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엄청 깨끗하고
인테리어도 클래식해 좋았습니다
원형테이블에 앉아서 도란도란 얘기하며 간식 먹기도 좋았고
침대도 편안했어요
전기장판도 있어서 겨울에 오시는 분들은 틀고 자면 좋으실듯
뚜벅이이라 대부분 택시타고 이동해야 했지만
화엄사-5분 정도 택시 타고 내려가서 산채식당 밥먹기->20분 걸어서 숙소 이동하며 벚꼬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짐보관도 잘 이용했고 1층 무료커피는 테라로사 원두 쓰시더라고요 잘 마셨습니다
매우 만족스런 숙소라 추천합니다」
Great care is taken to ensure guests experience comfort through top-notch services and amenities. Remain linked during your visit by utilizing the complimentary internet access available.Parking is accessible, supplied by the pension for guests who arrive by car.Reception services featuring luggage storage are available to cater to your requirements. During your stay at this fantastic pension, experience comfort and warmth from the delightful on-site fireplace on those chilly days and nights. Crafted for coziness, every guestroom provides an array of features, guaranteeing a tranquil night's sleep while maintaining the level of comfort.For an elevated experience at pension, select rooms are equipped with air conditioning to improve your stay.Expand your in-room entertainment choices with various amenities, such as television offered in certain accommodations.In select rooms, the pension offers visitors access to a refrigerator.Maintain your cleanliness and comfort using a hair dryer and toiletries available in select guest restrooms. Begin your holiday mornings right with your essential cup of coffee, offered daily at the cafe on-site.
「혼자 뚜벅이 여행 왔다가 숙박하게 되었습니다. 1박만 머물렀고 비대면 체크인 체크아웃해서 호스트분을 직접 만나뵈진 못했지만 문자로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해주셨어요. 날이 많이 추웠는데 체크인 전부터 보일러를 ㄱ동해두셔서 들어가자마자 따뜻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스피커도 있어서 음악 틀어놓고 조용히 창밖 풍경을 바라보는게 너무 좋았어요. 3층에 있는 공용서재나 1층에 있는 카페는 이용해보지 못했지만 시간이 된다면 이용해보고 싶었습니다. 너무 깔끔하고 좋은 숙소에요. 다음에 오게 된다면 또 오고싶습니다.」
慌しい一日の終わりには、Goodstay Jirisan Little Prince Pensionでおくつろぎください。Goodstay Jirisan Little Prince Pensionは、ビジネスでもレジャーでも、求礼郡での快適な滞在をご提供いたします。当施設はGuryegu Stationから9km、麗水空港から46kmと、便利な立地です。付近のエリアは、Haweomsa BrookやJirisan Garden、Gakhwangjeon Hallなど、観光名所が豊富なことで有名です。長い一日の終わりには、館内施設でくつろぐのもお勧めです。宿泊者のレビューによると、このホテルは近辺でも1、2を争う立地の良さです。
「Séjour mémorable de 10 jours! J’aurais aimé rester encore! Le couple de gérants sont adorables, aux petits soins… le patron parle très bien anglais. J’ai eu la chance d’assister à un spectacle grâce à la patrone qui m’y a amené! Très belle vue sur la rivière et les montagnes. Très propre avec changement des serviettes et des draps régulier, ménage … aller y sans hésitation!」
「Great place, vert quiet and comfortable. the owner was always here for us and very kind.
One point to keep in mind: kinda tricky to find a taxi from the house, in this case you can contact the owner, he’ll arrange you a taxi easily and quickly
I recommend」
「급하게 당일에 한 자리가 남아 예약을 하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요! 첫날 하동을 둘러보고 숙소로 갔는데 밤톨, 화개장터와 가까웠어요. 도착하니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산속이라 벌레 걱정도 했는데 벌레 한 마리도 안들어왔고 에어컨도 미리 켜주셔서 엄청 시원하게 밤을 보냈습니다 경치도 예뻤어요! 사장님이 다음 날 일정을 물어보시더니 구례 가기 좋은 곳들을 추천해주셨어요. 덕분에 그다음 날 여행도 잘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경치 좋은 곳들을 데려가 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설명도 잘 해주셔서 덕분에 값진 여행을 했어요ㅎㅎ
나갈 때 인사를 못 드리고 나와서 아쉬웠는데 다음번에 여행 오게 되면 다시 한번 더 가고 싶어요!」
旅先の様々な魅力を発見したいお客様に、Gurye Mari Hotelは最適です。Gurye Mari Hotelは、求礼郡でも指折りの素晴らしい宿泊施設の内の一つです。Gokseong Stationから15km、光州空港から62kmと、交通便利な場所にあります。付近のエリアには、Jirisan Hot Springs AreaやGurye Sansuyu Flower Festival、0 won Cornus loveなどの多くの観光名所があり、充実した時間をお過ごしいただけます。お時間に余裕のあるお客様は、館内の様々な施設をぜひご利用ください。求礼郡の当施設には、併設の駐車場があります。
「하동벚꽃길 갔다가 좀 멀었지만, 구례 치즈랜드 갈 겸 예약한 곳!
사장님 친절하시고 좋아요!
내부시설은 오래된거 치고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시설도 잘되어있어요~
늦은 체크인으로 연락드리고갔는데 도착했을때도 친절히 마중까지 나와주시고 방도 따뜻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친구하고 바람쐬러 짧게 갔다왔는데 좋으면서도 더 있고싶은 마음에 아쉬움도 남았지만 다음에 또 방문을 기약하므로서 아쉬움을 뒤로한채 올라왔어요~~
다음에도 이용하겠습니다!!」
리뷰 잘 안남기는 게으름쟁이입니다.
저흰 준성리조트 자의가 아니라 예약 오류-> 급변경 노선으로 잡았습니다. 큰기대 없이 갔드가 너무 감동한 숙소입니다.
5월5일 이번에 비 엄청왔잖아요!
산정상에 있는 만큼 습할수도 있는데!
늘 빠방하게 난방되어있고! 오래되었어도 관리 정말 잘되었습니다. 침구 보송하고! (요즘 메이저도 가끔 머리카락 붙은 경우 봤어요!) 첨 입실에 냉장고 코드빠져있어서 연결하려 보니
냉장고 뒷편 먼지도 다 닦아놓으셨더라구요~ 옴마나!
바로옆 계곡 소리 정말 좋습니다!
하동여행 너무 행복했는데 숙소가 6할은 차지한것 같아여
힐링이 무엇인지 알게됬어요~ 다음에 재방문 하겠습니다!
Difficult to reach from Guryegu train station, a couple buses needed or hitchhiking or taxi or combination! But a great large venue with information, cooking supplies etc, staff speak a little English too. 6km walk to the start proper of Jirisan National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