ヤンゴン大学やフレーダン市場の近くの便利なホテルです。部屋はとても綺麗で防音もしっかりしており、冷房もシャワーの温水もバッチリ効いています。朝食は日本食メニューは見かけませんでしたが韓国、タイ、インド、中華など各国料理が種類豊富でキウイのスムージーとエビ餃子と燻製肉のスライスがとても美味しかったです。入り口が分かりにくいので正面入り口の警備員に hotel check-in と伝えてホテルのフロントスタッフを呼んでもらい案内してもらった方が良いです。
사진찍는거 좋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호텔
전구역이 포토존임
조식은 종류가 많지않음
모기가 좀 있음. 거슬릴정도는 아님 한두마리 정도?
잘때는 모기장에서 펴서 자면됨
방음이 잘 안됨 옆방소리는 잘 안들리는데
밖의 소리는 적나라하게 들림
열쇠로 여는 문임
컨셉 유지하기 위해 한것 같은데 방음 문제로 다음에는 예약하지 않을예정
방음문+카드키로 교체하면 진짜 퍼펙트한 호텔임
직원들의 친절도는 최상급임
호텔내 레스토랑 메뉴에 스테이크 없음 참고바람
If you’re looking for a place near the airport this hotel is good. Apart from that there’s nothing else. The staff are friendly though and there’s a free shuttle bus which is about 5 minutes to the airport. The breakfast starts at 6 am. Nothing fancy though but it’s not bad. This hotel is average in terms of the qua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