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특급호텔이 아닙니다. 그냥 예쁜 감성숙소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너무나도 부족한 서비스가 이해가 되겠네요.
체크인 때부터 설명의 미숙함이 불쾌할 정도였고, 식사할 때는 뭐 그리 급한지 아님 빨리빨리 내놓고 쉬려는건지 모르겠지만 주어진 시간 중 절반이상 많이 남았는데도 눈치주고 대놓고 손목시계보고.. 병따개하나도 리셉션까지 가지러가야하고 10시 이후엔 아무도 없는건 이해해줘야하는 부분인거구요.. 체크아웃도 아무도없는 리셉션에 그냥 키 놔두고 가면 끝입니다.
적고보니 흔한 에어비앤비 숙소같네요.
저처럼 성수기에 70만원넘게 주고 가지마시고 시설은 아주 훌륭하니 저렴할때 딱 한 번만 가보시길
It was nice cause its new. beautiful place and views. not much around outside the resort plan ahead with buying food or snacks.
FYI need to pay for pool or sauna or other amenities including the gy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