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한지 일년도 안된곳이라서 다 깨끗하로 좋아요
수영장은 6월달이라 그래도 할만 했는데 성수기때는 목욕탕 될것 같아요 시설이나 뷰 다 좋았지만 안에 부대시설이나 식사한곳이 그닥여서 ( 그나마 있는 식당은 사실 넘 비싸더라구요 비싼만큼 맛이 보장되는것도 아니고) 수영장은 미끄럼틀 하나 없으니 초딩은 좀 아쉬워하고 아이스링크도 하하 그냥 웃지요 오락실이나 부대시설도 없고 근처 저녁에 놀곳고 없고 새거일때 한번 가본걸로 만족할게요
아참 침구 좋았어요 근데 수건이 새거인데 뭔가 석유냄새도 아닌것이 냄새가 좀 별로였어요
침구류가 편안하고 4~5명이 와도 편하게 묵을 수 있게 온돌방이 하나 더 있는게 장점입니다. 전객실 오션뷰이며 앞쪽의 공원과 어우러진 오션뷰가 매우 아름답습니다.
부대시설로 수영장, 헬스장, 편의점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근처에 도보로 갈만한 식당이 중화요리집, 횟집 밖에 없어 조금 아쉽지만 10분정도만 걸어가면 대명리조트와 그 근방의 음식점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이 협소하여 저녁에 들어오면 길가에 주차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호텔입니다.
건물 외관은 좀 오래된 느낌이라 큰 기대 안했는데
필요한 것만 딱 있고 냄새에 예민한데 냄새 안나고 빨래 막 한 그런 냄새나고 바닥에 머리카락 한 올 없고 화장실도 깨끗해요. 와이프도 만족했어요.
주차가 쪼금 힘들지만 그건 문제되지 않는 듯. 다음에도 통영오먄 동양모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