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자체는 꽤 오래됐지만 객실은 무척 깔끔하고 좋았고요
정비도 잘 해주셔서 만족했습니다.
방도 생각보다 크고 나누어져 있어 편했네요.
치즈플래터와 와인 이벤트는 먹을 만했어요.
첫날보다 둘째날 치즈가 더 많고 종류도 두어 개 더 있었어요.
사진은 첫날입니다.
양양에 올 때 다시 묵고 싶은 호텔입니다.
직원은 친절하였고 위치도 좋았습니다.
방을 업그레이드 해 주셔서 감사했는데, 다만 금연룸임에도 담배냄새가 심하게 났어요. 환기를 해도 소용이 없어서 푹 쉬기 어려웠습니다.
조식은 포함으로 예약했는데, 조식 추천드리기는 좀 어렵네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없이 귤 통조림이 전부였고, 샐러드는 양배추 샐러드. 스크램블은 맛이 별로없고 요거트나 이런 거 없었어요.
Lot of facilities around the hotel such as convenience store, restaurant and kids’ play zone. But KTX are always full during peak season and we have to stand throughout the trip in railway
ゲゲスト호텔 자체는 꽤 오래됐지만 객실은 무척 깔끔하고 좋았고요
정비도 잘 해주셔서 만족했습니다.
방도 생각보다 크고 나누어져 있어 편했네요.
치즈플래터와 와인 이벤트는 먹을 만했어요.
첫날보다 둘째날 치즈가 더 많고 종류도 두어 개 더 있었어요.
사진은 첫날입니다.
양양에 올 때 다시 묵고 싶은 호텔입니다.
ゲゲストLot of facilities around the hotel such as convenience store, restaurant and kids’ play zone. But KTX are always full during peak season and we have to stand throughout the trip in rail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