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망~~ 만족한 숙소였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평일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조용하고
공용시설도 생각보다 다른 일행이랑 겹치지 않아 정말 잘 쉬다왔어요!
다음엔 2박3일로 오고싶네요 :)
다만 가실 분들을 위해!
여기는 조식을 12시까지 먹을 수 있어요..!!
그렇다보니 아침에 조식 먹겠다고 서듀를 필요가 없는데
(체크아웃 후 가능)
뷔페란.. 앞에 음식이 있으면 골라서 먹는건데 바로바로 채워주시지 않아요. 계란후라이.. 시그니처 비빔밥 재료에 소고기 고명..
연어.. 치즈.. 막판이라고 그런거 같긴 한데ㅠㅠ
약간 다 만족한거에 아쉬움이 가득 ㅠㅠ
다음번 조식은 일찍 먹자고 약속했어요 남편이랑!! ㅎㅎ
1. 체크인 - 계획이 변경되어서 체크인 느긋하게 했습니다. 저넉 7시쯤했는데 직원분께서 엄청 친절히 맞이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2. 룸 컨디션 - 6층에 머물렀는데 울산바위가 아주 잘 보였습니다. 침구랑 청소상태 좋았구요 불편함 없이 머물렀습니다. 다만 중앙난방이라 겨울에 좀 더운편입니다. 겨울 외풍이 많이들어서 베란다 창을 닫아도 바람이 들어와요~ 그렇지만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3. 조식 - 1,2,3부 나눠서 진행하는데 조금 늦게가면 어쩔수없이 식사시간에 제약을 받습니다.
4. 기타 - 다음에 또 방문하면 사우나, 키즈카페 이용예정입니다. 그리고 지하 1층에 왠만한 편의시설이 다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가족 여행으로 선택하게 된 곳인데 정말 좋았어요. 호텔처럼 세련되고 고상하진 않더라도 시골 할머니댁이나 깊숙한 산장 같은 특유의 정감 가는 분위기가 있어요.
위치가 시내가 아니라서 다소 외지고 주변에는 편의점 하나 없이 산과 강 뿐이지만, 저는 오히려 그게 좋았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건물이 아닌 산에 둘러싸여 있고 싶어서 떠난 여행이었기에 만족스러웠어요.
위치나 객실 특성상 여름에 가면 특히 더 좋을 것 같긴 한데, 겨울에는 산이 눈에 아주 예쁘게 덮여있어서 그것대로 좋더라고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고 자상하셔서 더 기분 좋게 묵을 수 있었어요. 카페를 함께 하시는데, 퇴실하기 전에 거기서 마신 커피와 사장님과 나눈 대화, 사장님께서 선뜻 보여주신 우쿨렐레 공연 모두 참 좋았어요.
홍천은 주변이 대부분 산지라서 많이들 여행으로 오는 곳은 아닌 것 같은데, 잠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을 감상하고 오기 좋은 곳인 듯해요. 홍천에 온다면 숙소로 여기 시실리 펜션이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ゲゲスト1. 체크인 - 계획이 변경되어서 체크인 느긋하게 했습니다. 저넉 7시쯤했는데 직원분께서 엄청 친절히 맞이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2. 룸 컨디션 - 6층에 머물렀는데 울산바위가 아주 잘 보였습니다. 침구랑 청소상태 좋았구요 불편함 없이 머물렀습니다. 다만 중앙난방이라 겨울에 좀 더운편입니다. 겨울 외풍이 많이들어서 베란다 창을 닫아도 바람이 들어와요~ 그렇지만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3. 조식 - 1,2,3부 나눠서 진행하는데 조금 늦게가면 어쩔수없이 식사시간에 제약을 받습니다.
4. 기타 - 다음에 또 방문하면 사우나, 키즈카페 이용예정입니다. 그리고 지하 1층에 왠만한 편의시설이 다 있습니다.
홍홍아셀정말정망~~ 만족한 숙소였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평일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조용하고
공용시설도 생각보다 다른 일행이랑 겹치지 않아 정말 잘 쉬다왔어요!
다음엔 2박3일로 오고싶네요 :)
다만 가실 분들을 위해!
여기는 조식을 12시까지 먹을 수 있어요..!!
그렇다보니 아침에 조식 먹겠다고 서듀를 필요가 없는데
(체크아웃 후 가능)
뷔페란.. 앞에 음식이 있으면 골라서 먹는건데 바로바로 채워주시지 않아요. 계란후라이.. 시그니처 비빔밥 재료에 소고기 고명..
연어.. 치즈.. 막판이라고 그런거 같긴 한데ㅠㅠ
약간 다 만족한거에 아쉬움이 가득 ㅠㅠ
다음번 조식은 일찍 먹자고 약속했어요 남편이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