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조식은 커리나 토스트 과일 빵 정류가 나오며
위치는 캔디 호수에서 상당히 떨어져있어 불편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현지 문화를.느끼기엔 좋아요
시설은 헬스장과 수영장도 관리가 잘 되있는거 같아서 좋아요. 특히 수영장과 헬스장은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혼자 사영하다 싶이 했어요.
직원분들 모두 친절해서 너무 좋았지만 중국인둘이 단체로 관광을 와서 숙박을 할때는 너무 시끄러워서 짜증이 났어요.
이 숙소의 가장 큰 장점은 무슬림이나 스리랑카 사람들이 여기서 결혼을 자주하기 때문에 운이 좋으면 결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저는 운이 좋게 무슬림과 스리랑카 사람들이 결혼하는걸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