ゲゲストNice small guesthouse. Easy check in and good position close to the sea.
Unfortunately as there is a restaurant it is a bit loud until it closes at night if you have a room close to the kitchen
ゲゲスト저녁에 불야성을 방문할 목적으로 예약했는데 지하철을 내려 디디로 도착했다. 맨션같은 곳의 담배가게가 숙소일거라는 생각을 못하고 앞에 두고도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시설도 가격 딱 그정도이다. 큰길가라서 택시 부르기도 좋고 불야성도 가까웠다.주차장쪽에 슈퍼도 있어 이용하기 편리했다. 식당 정보가 없어 블러그 검색해서 불야성에서 8:30분에 나와서 숙소 가기전 아주 좋은 허궈집을 갈 수 있었다. 아침에 마을단지 쪽으로 한바퀴 구경하며 로컬식당이 있어 아침을 해결하고 짐을 챙겨 공항으로 쉽게 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