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픈한 호텔이라 리뷰가 없어서 반신반의 하며 예약했는데 대만족하고 갑니다~ 부모님, 아이와 함께한 여정이었는데 모두 만족하며 지냈어요^^ 사당귀에서 봤던 대표님, 지배인님, 그리고 직원분들 너무너무 친절하셨구요~
조식 하루 먹고 너무 맛있어서 다음 날도 투숙객 할인으오 현장 결제해서 또 먹었습니다. 에그타르트 맛집!! 한식 반찬도 넘 맛나요~ 착즙 주스 내려먹을 수 있어서 여러 잔 먹었네요 ㅎㅎ
침구류 너무 편안해요, 매트리스가 딱딱하거나 너무 물렁하지 않고 딱 눕는 순간 편하다는 생각이 절로 나왔다는~ 수건도 넉넉하고, 빨래건조대, 아이 침대 가드, 추가 가운이나 슬리퍼 등 룸에서 요청시에 정말 빠르게 응대해주셔서 바로바로 갖다주신 점이 인랑작이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좋아요~ 해변가와 맞닿아있어서 바로 모래놀이 도구 들고 나가서 놀고 그네타다 왔네요 ㅎㅎ
수영장은 옥상에 있다보니 바람이 불어 좀 추웠고, 구명조끼 무료 대여는 좋있지만 다른 튜브류는 사용할 수 없어서 아이가 아쉬워했어요;;
체크인, 체크아웃 때 인원이 몰려서 엘리베이터 잡기가 쉽지 않았던 점은 개선이 필요할듯 해요~ 여름엔 매우 붐빌 것 같은 예상도 해봅니다..
Views were exactly how it was online. Comfortable stay! The location is at the start of Anmok Coffee Street. Convenient. The public buses do not allow luggage on board so uber is needed. Do double check the pick-up address. I made a mistake of the location input - at the same street but another beach, and missed my KTX back to Seoul.
非常に良い
69件の口コミ
9.1/10
1泊あたり
RUB 4,673
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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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原特別自治道 ホテルの宿泊者口コミ・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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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0
とても良い
Aariajjang강아지와 함께 묵었던 숙소 중에서는 최고였던것 같아요. 주변에 먹을때도 많고 눈치 안보고 마음껏 다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쉬웠다면 침대쪽에 계단이 없었던 것과 중앙난방이여서 정해진 시간 외에는 춥다는거 빼고는 너무 좋았습니다.
ゲゲスト3인 가족과 강아지와 같이 디녀왔습니다. 무인이라서 좋고 출입현관 비번은 앱이나 메세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교통은 속초IC 근처라 서울에서 가기에 괜찮아요. 근처에 차로 15분 거리에 속초해수욕장이 있는데 성수기라 주차할 곳이 없어 다른 해수욕장에 갔네요. 차로 10-15분이면 속초 시장 먹자촌 병원 근처에 있어서 좋네요.
펜션에 수영장도 쾌적한데 산 속이라 물이 차갑기 때문에 해가 쨍쨍 뜰때 이용하면 좋을 듯 싶네요. 그래도 어린 아이들은 활달하게 어른들에 비해 수영장에서 잘 놀아요. 수영장에 온수를 조금 공급해주시면 부족할 게 없겠네요.
방에 벌레도 없고 침구 등 매우 청결하고 푹신해요. 여분의 침구 및 수건도 넉넉하구요. 주방에는 큰 냉장고 전자렌지 커피포트 냄비 후라이팬 접시 컵 등 비치되어 있고 수저는 사람들 입에 대서 그런지 플라스틱만 있으니 수저는 가져가는 것이 좋아요.
창 밖에 울산바위가 보여 경치 좋네요. 혹시나 벌레 못 들어오게 창문은 닫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무 잘 쉬다 왔네요. 다음에 또 방문해도 좋을 거 같아요. 서울 오니 속초보다 엄청 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