Расположение идеальное, прямо возле море и выхода на пляж. Фотографии полностью соответствуют действительности. Есть все необходимое для комфортного пребывания (даже большое! полотенце, что в корейских гостиницах встречается довольно редко). Приятный персонал, все чисто (разве что джакузи могла бы быть почище).
가족여행으로 최고!
요즘 핫한 고성~ 속초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고성과 속초를 다 누릴수 있어 아주 좋은 위치에 있어 좋은 곳~ 켄싱턴 설악밸리, 로잔 26평형에서 2박, 4인가족이 쓰기에도 부족함이 없었다.
조식과, 바베큐를 이용해본 결과~ 조식은 건강하고 맛있고 깔끔, 바베큐는 다양한 고기와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알찬구성으로 우리 가족에게는 딱 맞는 양이지만 고기를 좋아한다면 부족할 수 있다. 리조트 내에서 자유롭게 다니는 사슴도 보고, 오랬만에 토끼 먹이도 줘 보고, 아침 저녁으로 리조트내를 걷고 뛰고, 화암사도 트래킹으로 다녀오고, 눈만 돌리면 울산바위의 웅장함을 바로 볼 수 있고, 천진천의 물소리른 자장가 삼아 잠들수 있는 최고의 리조트~~ 트립닷컴에서 준 와인도 너무 좋았어요
꼭 다시 가보고 싶은곳
ゲゲスト휴가지로 소노펫을 처음 이용했는데 방이 11층이라
뷰가 좋았습니다 ♡
대형견 눈치 안 보고 건물안에 다닐수 있어서 좋았고
강아지 데리고 갈수 있는 음식점들도 있어서
밥 먹을때 고민 안 해서 좋았어요
청결후기가 좀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강아지가 다녀갔는데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쓰는데 전혀 불쾌함이나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만...관광지라 그런지 하나 하나 너무 비싸서 손이 후덜덜 했습니다.
그 외에는 다 만족!!
운동장 관리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조금이라도 큰소리 나면 직원분이 오셔서 지켜 보시고 적당한 조취를 취해주셨고 쉬한데 물 뿌리는건 습관이 안되어 있어서 어색했지만
금방 익숙해졌어요.
겨울에 또 와야겠다 할 정도로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ゲゲスト일반 호텔처럼 갑갑하지 않고 식탁과 거실 구역이 따로 있고 침실도 반개방형이여서 답답하지 않고 좋습니다. 침구 침대 다 만족스럽습니다. 메이드 분들 매우 친절하십니다.. 프론트 직원만 사무적이었고 다른 직원 분들은 다 친절하셨어요.
단점이라면 2층에선 바다가 소나무 사이로 빼꼼 보이는데 4차선 도로 건너 바다가 보이고 2층이라도 층고가 1.5층 정도로 느껴져서 소음이 조금 있고 밤에는 라이트가 비춰지긴합니다.
그래도 문닫으면 소음 별로 없고 꿀잠 잤습니다.
아침에 간단한 조식도 괜찮았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조식 같은 느낌이었는데 삶은 계란 정도 하나 더 있음 좋겠다 싶었고 야채나 과일 1종류 정도라도 있으면 더 좋았겠다 싶습니다.
구조도 너무 좋고 넓고 청소 상태도 좋아서 너무나 편안하게 하루 묵었습니다. 강추합니다.
ゲゲスト3인 가족과 강아지와 같이 디녀왔습니다. 무인이라서 좋고 출입현관 비번은 앱이나 메세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교통은 속초IC 근처라 서울에서 가기에 괜찮아요. 근처에 차로 15분 거리에 속초해수욕장이 있는데 성수기라 주차할 곳이 없어 다른 해수욕장에 갔네요. 차로 10-15분이면 속초 시장 먹자촌 병원 근처에 있어서 좋네요.
펜션에 수영장도 쾌적한데 산 속이라 물이 차갑기 때문에 해가 쨍쨍 뜰때 이용하면 좋을 듯 싶네요. 그래도 어린 아이들은 활달하게 어른들에 비해 수영장에서 잘 놀아요. 수영장에 온수를 조금 공급해주시면 부족할 게 없겠네요.
방에 벌레도 없고 침구 등 매우 청결하고 푹신해요. 여분의 침구 및 수건도 넉넉하구요. 주방에는 큰 냉장고 전자렌지 커피포트 냄비 후라이팬 접시 컵 등 비치되어 있고 수저는 사람들 입에 대서 그런지 플라스틱만 있으니 수저는 가져가는 것이 좋아요.
창 밖에 울산바위가 보여 경치 좋네요. 혹시나 벌레 못 들어오게 창문은 닫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무 잘 쉬다 왔네요. 다음에 또 방문해도 좋을 거 같아요. 서울 오니 속초보다 엄청 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