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s were exactly how it was online. Comfortable stay! The location is at the start of Anmok Coffee Street. Convenient. The public buses do not allow luggage on board so uber is needed. Do double check the pick-up address. I made a mistake of the location input - at the same street but another beach, and missed my KTX back to Seoul.
깊은 숲속에 요정이 살듯한 곳에 설악밸리가 있었어요. 산책로는 물론이고 어린이 pool, 양과 사슴목장, 예쁜 토끼들...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잇어 너무 좋았습니다. 소소하게 즐길거리가 많더군요. 해ㅓㄱ에서 잠시 낮잠!!!
숙소 시설은 깔끔하고 깨끗했고 private한 스위스풍의 단층 숙소인데 주차하기도 좋았어요
그리고 울산바위가 보이는 몽트뢰에서 꼭 맛있는 조식 즐기시길 추천합니다.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ゲゲスト3인 가족과 강아지와 같이 디녀왔습니다. 무인이라서 좋고 출입현관 비번은 앱이나 메세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교통은 속초IC 근처라 서울에서 가기에 괜찮아요. 근처에 차로 15분 거리에 속초해수욕장이 있는데 성수기라 주차할 곳이 없어 다른 해수욕장에 갔네요. 차로 10-15분이면 속초 시장 먹자촌 병원 근처에 있어서 좋네요.
펜션에 수영장도 쾌적한데 산 속이라 물이 차갑기 때문에 해가 쨍쨍 뜰때 이용하면 좋을 듯 싶네요. 그래도 어린 아이들은 활달하게 어른들에 비해 수영장에서 잘 놀아요. 수영장에 온수를 조금 공급해주시면 부족할 게 없겠네요.
방에 벌레도 없고 침구 등 매우 청결하고 푹신해요. 여분의 침구 및 수건도 넉넉하구요. 주방에는 큰 냉장고 전자렌지 커피포트 냄비 후라이팬 접시 컵 등 비치되어 있고 수저는 사람들 입에 대서 그런지 플라스틱만 있으니 수저는 가져가는 것이 좋아요.
창 밖에 울산바위가 보여 경치 좋네요. 혹시나 벌레 못 들어오게 창문은 닫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무 잘 쉬다 왔네요. 다음에 또 방문해도 좋을 거 같아요. 서울 오니 속초보다 엄청 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