Расположение идеальное, прямо возле море и выхода на пляж. Фотографии полностью соответствуют действительности. Есть все необходимое для комфортного пребывания (даже большое! полотенце, что в корейских гостиницах встречается довольно редко). Приятный персонал, все чисто (разве что джакузи могла бы быть почище).
ゲゲスト휴가지로 소노펫을 처음 이용했는데 방이 11층이라
뷰가 좋았습니다 ♡
대형견 눈치 안 보고 건물안에 다닐수 있어서 좋았고
강아지 데리고 갈수 있는 음식점들도 있어서
밥 먹을때 고민 안 해서 좋았어요
청결후기가 좀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강아지가 다녀갔는데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쓰는데 전혀 불쾌함이나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만...관광지라 그런지 하나 하나 너무 비싸서 손이 후덜덜 했습니다.
그 외에는 다 만족!!
운동장 관리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조금이라도 큰소리 나면 직원분이 오셔서 지켜 보시고 적당한 조취를 취해주셨고 쉬한데 물 뿌리는건 습관이 안되어 있어서 어색했지만
금방 익숙해졌어요.
겨울에 또 와야겠다 할 정도로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ゲゲスト친절하게 안내해주시는 직원분의 따뜻한 메너가 일단 좋았고 감사했네요. 생각보다 늦게 도착했었는데 주변의 이용시설과 현지환경을 설명해 주셔서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그리고 아침을 평일은 간단하지만 무료로 식사할수 있어 번거롭게 아침식사하러 다른곳을 가지않아도 돼서 넘 좋았답니다.호텔의 가장 기본인 객실 청결 또한 아주 깨끗하고 이불이 뽀송해서 기분좋게 잠을 잘수 있어서 담에 또 오고싶은 호텔이라서 핸폰에 저장했답니다.
ゲゲスト추석을 맞아 부모님이 이모들과 속초 여행을 가신다는 얘기를 듣고 숙소 잡아드린다고 해서 검색하다 성인 6명 침대 5개가 있다는 방을 예약했는데 직접 체크인 하실때 이런 방이 없다고 예약 사이트에 이런방을 올려둔적이 없다고 계속 그랬다고 하셨다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그거는 저희가 알 수도 없는 얘기고 저희는 이 방을 보고 예약을 한건데 예약한 손님 앞에서 이런방을 올려둔적이 없으니 방을 줄수없다 라고 얘기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침대5개 보고 예약한 숙소였는데 방이없다고 처음엔 침대 2개만 있는방을 주신다해서 그건 좀 너무하단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엔 온돌방으로 바꿨다고 하긴했는데,,,
직접 가서 숙박한건 안지만 그래도 부모님과 어른들만 보내두고 이 얘기를 전해들으니 좀 속상했습니다
원래 숙소 한군데 써보고 좋으면 계속 숙박하는데
여기 숙소 사용하실 분들은 한번 문의해보시고 이용하세요
ゲゲスト3인 가족과 강아지와 같이 디녀왔습니다. 무인이라서 좋고 출입현관 비번은 앱이나 메세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교통은 속초IC 근처라 서울에서 가기에 괜찮아요. 근처에 차로 15분 거리에 속초해수욕장이 있는데 성수기라 주차할 곳이 없어 다른 해수욕장에 갔네요. 차로 10-15분이면 속초 시장 먹자촌 병원 근처에 있어서 좋네요.
펜션에 수영장도 쾌적한데 산 속이라 물이 차갑기 때문에 해가 쨍쨍 뜰때 이용하면 좋을 듯 싶네요. 그래도 어린 아이들은 활달하게 어른들에 비해 수영장에서 잘 놀아요. 수영장에 온수를 조금 공급해주시면 부족할 게 없겠네요.
방에 벌레도 없고 침구 등 매우 청결하고 푹신해요. 여분의 침구 및 수건도 넉넉하구요. 주방에는 큰 냉장고 전자렌지 커피포트 냄비 후라이팬 접시 컵 등 비치되어 있고 수저는 사람들 입에 대서 그런지 플라스틱만 있으니 수저는 가져가는 것이 좋아요.
창 밖에 울산바위가 보여 경치 좋네요. 혹시나 벌레 못 들어오게 창문은 닫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무 잘 쉬다 왔네요. 다음에 또 방문해도 좋을 거 같아요. 서울 오니 속초보다 엄청 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