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눈썰매장 가려고 계획중 알게되었습니다.
눈썰매장과 아주 가꾸운 거리라 이동이 편했으며 방 구조 및 청결 상태도 좋았습니다. 욕조도 커서 눈썰매 후 지친 몸을 녹이는데 아이들이 또 오지고 합니다.
단점은 위치상 사람이 별로 없는곳이라 그런지 식당이 없는게 흠 입니다. 석식 BBQ 먹을려고 했는데 예전 금토에서 지금은 토요일만 한다고하니 참고하세요.
아이들이 좋아해서 내년에 또 이용할려고 합니다.
연화문 을왕만 검색하다가 변산 여행길에 예약은 연화문 변산을 먼저하게 되었네요. 마침 눈이 많이 온 날이라 히노끼탕에서 바로 본 해변이 운치가 있었습니다. 침실에서의 뷰는 탕과 바다가 어우러져 한층 더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는데, 로비 드러서자마자 풍기는 세면장 소독약 냄새와 조식의 바지락죽이 다소 욹은 게 옥의 티였습니다.
특히 호텔의 첫인상인 로비의 향은 개선의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ゲゲスト연화문 을왕만 검색하다가 변산 여행길에 예약은 연화문 변산을 먼저하게 되었네요. 마침 눈이 많이 온 날이라 히노끼탕에서 바로 본 해변이 운치가 있었습니다. 침실에서의 뷰는 탕과 바다가 어우러져 한층 더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는데, 로비 드러서자마자 풍기는 세면장 소독약 냄새와 조식의 바지락죽이 다소 욹은 게 옥의 티였습니다.
특히 호텔의 첫인상인 로비의 향은 개선의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ゲゲスト체크인을 번호발부도 아니라서 줄을 한동안 서있었네요.
로비가 좁은데 복작복작 난리가 ㅠㅠ
체크인 하는중에 다른 손님이 에어컨 컨디션문제로 실랑이 있고
듣고는 저도 방에 가보니 에어컨의 날개에 까만 먼지?곰팡이?가 있더라구요.
그냥 하루만 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넘기긴 했지만
좀더 깔끔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시설이 오래됐더라도 깔끔하게 유지했으면 싶습니다.
오랜만에 룸키도 열쇠라 끼우고 돌리고.. 옛날생각나더라구요
딸아이는 문도 잠그기 힘들어하고 ㅋ
조식은 저렴하지만 있을건 다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