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국제선 이용하려고 공항근처에서 묵었습니다. 들어서자마자 아이가 “와, 예쁘다“라고 하면서 감각적으로 꾸며진 객실을 칭찬했습니다. 얼리 체크인 가능했었고, 객실도 업그레이드 해주셨어요.
커다란 창문을 통해 따뜻한 햇살 받으며 비행기도 실컷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수영장은 총 2곳이며, 1층 썬베드 있는 객실만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이 따로 되어있었어요. 저희는 사진 속 2층 풀뷰 객실 업그레이드 받았는데, 2층 객실이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은 주차장쪽 수영장이었어요. 저희가 갔을땐 주차장쪽 수영장 보수공사중이어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미리 체크했어야했는데, 아이가 무척 아쉬워했어요. 객실의 화장실은 좁긴했으나 무리 없었고, 간혹 페인트칠이 벗겨진 부분도 있었어요. 호스트가 열정적으로 응대해주었고, 새벽시간 공항 샌딩도 무료로 해주셔서 편안히 귀국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