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약 및 카드결제 정상 완료된 바우처를 보여줬는데,
바우처 금액이 왜 스리랑카LKR 지불이 아니고
대한민국 KRW 지불인지?? LKR 로 환산하면 얼마인지를
되려 나에게 묻는 황당한 호텔 직원을 해외 40여개 국
500회 이상의 호텔 투숙을 해 보면서 난생 처음 봤다.
황당하지만 그래도 환율 앱으로 환산 금액 보여줬는데도
갸우뚱 하더니 다른 직원 이랑 뭐라뭐라 하더니
나를 기다리게 만들고 늦게 온 3명을 먼저 체크인 시켰다.
2.
잠시후 해결되었는지 어찌어찌 체크인 해주었는데,
내 여권을 복사한 직원이 나에게 where r u from? 이라는
황당한 대화를 계속 이어가더니, 굳이 객실 안게 까지 때라들어와서 불은 어떻게 키고, 커튼은 어떻게 여는지 등등
밤 22시 넘어서 겨우 체크인 해서 들어온 나의 시간을 계속 빼앗더니 물이 2병 있는데, 유료 물도 아닌 그냥 프리 워터 2병이 있는것을 1명 예약하면 1병만 마셔야 하는데, 특별히 2병 다 마시라고 선심 쓰듯이 말한다.
3.
불쾌함을 따지기도 귀찮아서 그냥 알았다고 나가라고 직원을 내보냈는데, 가만히 보니까 내가 예약한 객실 보다, 싼 가격에 등급이 아래로 낮은 객실로 마음대로 배정해서 준것이었다,
객실 사진 비교.(비슷해 보이지만 엄연히 가격이 다른 객실임)
다음 날 새벽 05시에 나가야 하기 때문에 그것도 따지지 않고 그냥 씻고 잠을 처하려 했는데,
4.
커피포트 내부가 녹이 슬어있다.
얼룩이 아니라 녹이 슬어 있다. 게스트하우스 아니고 호텔 이다.
여러가지 황당함을 뒤로 하고 샤워 하려는데,
물 온도 미세조정이 안된다,
살짝 돌려도 뜨거워 화상 입을 정도 온도.
또 살짝 돌리면 너무 차가운 물... 무슨 ....ㅠ
5.
다음 날 05시에 일어나서 체크아웃 하려는데,
로비 리셉션에 직원이 없다....
무슨 한국 무인 모텔도 아니고,
객실 키를 호텔 프런트 데스크 전화기 옆에 놔두고
말 없이 체크 아웃 했다.
6.
그나마 위치 빼고는 아무것도 추천 할 수 없다.
Прекрасный отель, классный номер - брали делюкс с видом на горы )
Персонал очень доброжелательный, приветливый, завтраки шикарные 😊
На крыше бассейн с фантастическими рассветами и закатами 😍
Так же на крыше есть бар с нереальными видами)
Отель находится на возвышенности, брали всегда такси и все ок, до центра не далеко.
AAnneThe hotel is located in a good area. Walking distance to Relic of tooth and some tasty restaurants.
Views from balcony in suite room also fabulous.
Drinks and service at the rooftop bar were great. Our waiter Nirmal was very friendly with impeccable service.
Our one complaint is that we had no wifi connection whatsoever in our room or balcony. Asked for this to be resolved four times but to no av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