ゲゲスト위치를 알면 최고의 숙소인데 , 외국인에겐 다소 어렵다. 중국어를 조금 할 수 있는 나도 1시간가량 헤맸다. 특히 여기쪽 말을 하나도 못알아들어서. 그래도 우여곡절 찾아갔다. 일찍 체크인을 해줘서 감사했다. 그러나 첫인상은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았다. 거실에서 너무 자연스럽게 담배를 피는 손님을 만났다. 그 다음은 숙소가 너무 어두워서 심지어 불을 켜도 그랬다. 낮에도 밤같은. 그렇지만 침대는 아득하고 모든 설비가 있어 편했다. 심지어 작은 접이식 책상까지 ~ 사장님 센스에 감탄했다.
근데 화장실 세면대에는 계속 담뱃재가 있었고 담배냄새로 가득했다. 남녀공용이었는데, 이부분이 힘들었다. 비흡연자에게 담배냄새는 고통이다. 결국 목 안까지 부었다. 담배를 피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중국어에 아주 익숙한 사람들에겐 괜찮은 장소이다. 비흡연자 그리고 화장실이 공용인 관계로 여성에게 추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