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가족이 우리가족에겐 방이 너무 작았습니다.
청소년이 있지만 아이들이 커 거이 성인 4인입니다
네명이 누워있으면 케리어 작은거 하나 펄치기도 힘들었고욕실도 너무 작아 불편했어요. 사진상으론 방이 커보여 예약했으나 다음엔 못갈거 같아요.ㅜㅜ.주인분은 친절하셨고 두명이 묵거나 작은 아이까지 세명정도 아담하게 묵으시면 좋을거 같아요. 주차와 위치는 한옥 마을이랑 걸어서 이동가능하여 좋습니다.
거리 소음과 냉장고 소음이 조금있었고 방문 밖 복도에 작은 불빛이 한지를 뿔고 은은하게 계속 들어와 잠들기 힘들었습니다.
ゲゲスト일단 별 5/5 입니다!
저희가 원래 예정했던 여행이 취소가 돼서 급하게 전주여행을 오게되었고, 우연히 발견했어요!
숙소 덕분에 편안하게 전주여행했고, 다녀와서도 피로가 다 풀리는 느낌이였습니다!
빔프로젝터 소리도 안나와서 전화 드렸는데 친절히 해결법도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전주여행 계획하시는 분이라면 꼭 이 숙소로 추천드립니다!!
ゲゲストThe place had a cozy, homey vibe that made me feel right at ease. From the moment we walked in, the owner greeted us warmly with his charming eye smile and was always eager to help. The room was great, featuring a TV, a mini fridge and a spacious bathroom stocked with essentials like shampoo, conditioner, body wash, toothpaste and toothbrushes.
We visited during winter and the room was wonderfully warm, creating the perfect retreat from the cold. We even had the opportunity to prepare our own breakfast - eggs, bread, butter, jam, coffee and milk. To top it off, I did my laundry there, which was incredibly convenient.
The owner went above and beyond to make our stay memorable. He’s genuinely one of the kindest Koreans I’ve met during my trip. Overall, it was a wonderful experience and I absolutely fell in love with this place. I would definitely return!
Sir, this is me, your guest from the Philippines. Thank you so much for accommodating us! Take care always!
조조정윤단풍철에 내장사 가까운곳은 너무 비싸서 정읍역 근처로 정한 모텔인데 가성비 좋습니다. 일단 내장사 백양사 모두 차로 30분 이내이고 정촌식당 근처이고 쌍화차거리도 도보 5분. 모텔은 매우 오래된 건물인데 청소는 열심히 하셔서 깨끗했습니다. 조식없고 기억나는 서비스는 없으나 좋은 가격에 1박 잘하고 단풍 만끽하고 맛난 음식 쌍화차까지 완벽했습니다^^
AAndrea Montes de Ocaゲストハウスは便利な場所にあるので、全州を散策するのに最適です。チェックインの手続きはスムーズで、部屋へのアクセス方法の説明も非常に明確でした。キッチン設備はとても便利で、部屋は清潔で快適でした。唯一の欠点は、壁が紙のように薄いことです。私たちは2泊しましたが、最初の夜は問題ありませんでした。しかし、2日目は、非常に遅くチェックインしたと思われる(おそらく酔っていた)騒々しいゲストに午前2時に起こされました。宿泊客の苦情や不快感を避けるために、チェックイン時間を00:00までに制限することをお勧めします。その状況を除けば、滞在は完璧で、料金を考えると非常に妥当で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