Замечательный рёкан с прекрасным онсеном - 4 приватных купели, из которых всегда будет свободно как минимум две. Вкуснейшие ужин и завтрак, дружелюбный и гостеприимный хозяин. Есть трансфер от и до станции Юнохира. Мы прекрасно провели время с женой в этом месте.
이 가격대에 이만한 료칸 찾기 힘들 거라고 생각한다. 역과 거리가 있지만 미리 이야기하면 픽업해주고(예약하면 메일로 요청이 온다), 제공되는 가이세키도 상당히 맛있었다. 친절함은 덤. 탕은 노천과 히노끼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체크인하고 저녁식사 전, 저녁식사 후, 아침 이렇게 3번 정도 시간을 정해서 이용이 가능한 것 같다. 30분씩 이용하는 것 같지만, 이후 이용자가 없다면 시간을 조금 더 늘려주기도 하니 잘 이야기해보자. 흡연자일 경우 어디서 필 수 있는지 확인하고 예약하고, 주변에 편의시설이 없으니 유후인 역 근처에서 사오는 것을 추천.
위치는 유노히라에서도 10분이상 차로 이동해야하는 산골입니다.
유노히라역이 유후인에서도 가는 열차가 1시간에 1대라 시간계획을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숙소는 개인탕이 있는 별관이였는데 정말 만족했습니다.
료칸을 몇 번 다녀봤지만 가장 컸던 방이네요.
침구류가 다 세팅이 되어있는 상태에서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까지 같이 있습니다.
개인탕도 발코니쪽에 붙어있는 작은 자쿠지가 아니라, 방과 확실히 구분되어있는 공간에 물이 흐르는 진짜 온천탕입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깨끗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PS. 유노히라역은 무인역으로 티켓발권이 되지 않으니 꼭 유후인역에서 왕복티켓을 구매하세요.
PS2. 열차시간에 맞춰 세팅되어있는 체크아웃 시간이 있습니다. 그중 2번 시간은 (8시50분열차) 고속철로 티켓값이 5배정도 차이나는 비싼녀석이니 주의하세요
유후인역에서 조금 떨어진 유노히라역에 위치한 료칸입니다.
한적하고 시골마을이라 저는 유후인역 근처 료칸보다 평화롭고 조용하고 더 좋았습니다.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특히 저녁, 아침식사가 너무 맛있고 훌륭했습니다.
빨간기차를 타고 유노히라역으로 이동하는 과정도 새롭고 재밌었습니다.
온천도 두가지 모두 다 만족스러웠구요. 다음에 또 방문하려고 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It’s on my way for road trip to Aso but decided to stop here before long drive so it’s really nice place the whole place is for you peace and calm and the owner is very k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