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있고 싶었는데 일정이 있어서 그냥 나왔어요.
여기 문연지 얼마 안돼서 너무 깨끗하고 좋아요.
약간 에어비앤비같은 느낌?
밑에 烧烤집 많구요. 근처에 아침 먹을 식당이나 과일가게도 많고.
제일 좋은건 바다가 10분거리에 있는거에요.
너무 좋았어요. 근데 시내에서는 초큼 떨어져 있습니다 ㅋ
진짜 대련에서 살까 진심 고민했음 ㅎㅎ
한국모텔 퀄리티일 거라 예상했는데 유럽에서 10만원대로 묵는 호텔 퀄리티였음 만족! **** 배달해주는 로봇 있고 중국 택배 주문 가능하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함 3박 묵으면서 불편한 건 윗층 쿵쿵 걷는 소리 몇번 들리는 정도? 다른 방 말소리는 안 들림 창밖으로 소음 들리는 것도 없음 아 근데 티비는 볼 수 있는게 없음 청소도 문 밖에거는 거 해두면 잘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