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픈한 호텔이라 리뷰가 없어서 반신반의 하며 예약했는데 대만족하고 갑니다~ 부모님, 아이와 함께한 여정이었는데 모두 만족하며 지냈어요^^ 사당귀에서 봤던 대표님, 지배인님, 그리고 직원분들 너무너무 친절하셨구요~
조식 하루 먹고 너무 맛있어서 다음 날도 투숙객 할인으오 현장 결제해서 또 먹었습니다. 에그타르트 맛집!! 한식 반찬도 넘 맛나요~ 착즙 주스 내려먹을 수 있어서 여러 잔 먹었네요 ㅎㅎ
침구류 너무 편안해요, 매트리스가 딱딱하거나 너무 물렁하지 않고 딱 눕는 순간 편하다는 생각이 절로 나왔다는~ 수건도 넉넉하고, 빨래건조대, 아이 침대 가드, 추가 가운이나 슬리퍼 등 룸에서 요청시에 정말 빠르게 응대해주셔서 바로바로 갖다주신 점이 인랑작이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좋아요~ 해변가와 맞닿아있어서 바로 모래놀이 도구 들고 나가서 놀고 그네타다 왔네요 ㅎㅎ
수영장은 옥상에 있다보니 바람이 불어 좀 추웠고, 구명조끼 무료 대여는 좋있지만 다른 튜브류는 사용할 수 없어서 아이가 아쉬워했어요;;
체크인, 체크아웃 때 인원이 몰려서 엘리베이터 잡기가 쉽지 않았던 점은 개선이 필요할듯 해요~ 여름엔 매우 붐빌 것 같은 예상도 해봅니다..
2박3일 동안 잘쉬었구요
연박 인데 룸 청소가 3박 부터가. 아쉬웠고
드럼세탁기는 있는데 세제가 없어요 서비스. 라도 일회용 한번쯤 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 걸요
모든 편의는 시장 가깝고 정류장 가깝고 굳이 차가 없어도 불편 하지 않았어요
담에 기회가 있다면 쉬다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