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아기랑 11월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켄싱턴 디럭스 마운틴뷰 룸에 묵었고, 4층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기존 후기에서 체크인 대기가 길다고 해서 걱정했지만
2:45도착해서 3:10쯤 체크인 해서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았고
로비에 까페,매장 등이 있어 구경하면서 기다릴만 했어요~
키즈 프렌들리 답게 아기를 위해 대여해주는 물품이 많고 깨끗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조식은 애슐리 퀸즈에서 먹었는데 뷔페 뿐 아니라 제철요리도 주문하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직 무염 이유식을 하는 아기라 먹을게 없을 줄 알았는데
흰밥 누룽지 고구마 등 의외로 먹을만한게 많아서 2박동안 넘 만족한 조식이엇어요! 조식포함은 필수!!
겨울이라 바다에 들어가진 못했지만 앞에서 사진도 찍고 통창 까페에 앉아서 바라만 봐도 힐링이었습니다.
룸 컨디션은 굉장히 깨끗했고, 간단한 조리를 할 수 있는 1구인덕션이 있어 편리했어요.
배민 쿠팡이츠로 배달도 되서 아기 재우고 야식도 먹고 넘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
지하1층 키즈카페가 있어 시간을 보내기 좋았고
직원분들이 아기를 배려해주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기분좋은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강원도 여행을 간다면 켄싱턴 리조트 이용할 생각이에요
아기랑 가서 룸 사진은 많이 없지만 ㅠㅠ
귀여운 아기사진으로 대체해서 후기 남깁니다💛💛
강추추추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