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파묵칼레 가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숙소예요. 숙소가 신식은 아니에요. 특히 화장실이 노후화된 느낌이지만 침구 청결도는 괜찮았어요. 샴푸, 린스, 바디워시, 세면도구는 챙겨가는 걸 권해요. 파묵칼레 바로 앞에 위치해서 숙소에서 나오면 바로 파묵칼레를 볼 수 있어요. 조식은 탑층에 위치하고 올라가서 자리잡고 앉아있으면 서빙해줘요. 빵이나 커피, 요거트 등 필요한 건 셀프바 이용 가능해요. 직원, 사장님 모두 친절해서 또 묵고싶은 숙소였어요. 굳이 파묵칼레 남문까지 가지않아도 도보 5분 정도로 후문 입구로 출입 가능했어요. 사장님께서 마그넷과 생수도 챙겨주시고 숙소 앞에 주차도 하게 해주셔서 걱정없이 다녀왔어요. 파묵칼레는 안개까 꼈다가도 맑아지니까 시간 여유를 두고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아시아인들은 숙소 나와서 큰길 왼쪽에 위치한 아시안 레스토랑에서 식사해도 좋아요.」
The hotel is very clean & comfortable to stay. It’s within walking distance to Travertines of Pamukkale and restaurants. Thumbs up to hotel owners as they are very accommodating & helpful. Highly recommend this place if anyone visiting Pamukkale. Breakfast is simple but delicious 😋
편하게 파묵칼레 가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숙소예요. 숙소가 신식은 아니에요. 특히 화장실이 노후화된 느낌이지만 침구 청결도는 괜찮았어요. 샴푸, 린스, 바디워시, 세면도구는 챙겨가는 걸 권해요. 파묵칼레 바로 앞에 위치해서 숙소에서 나오면 바로 파묵칼레를 볼 수 있어요. 조식은 탑층에 위치하고 올라가서 자리잡고 앉아있으면 서빙해줘요. 빵이나 커피, 요거트 등 필요한 건 셀프바 이용 가능해요. 직원, 사장님 모두 친절해서 또 묵고싶은 숙소였어요. 굳이 파묵칼레 남문까지 가지않아도 도보 5분 정도로 후문 입구로 출입 가능했어요. 사장님께서 마그넷과 생수도 챙겨주시고 숙소 앞에 주차도 하게 해주셔서 걱정없이 다녀왔어요. 파묵칼레는 안개까 꼈다가도 맑아지니까 시간 여유를 두고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아시아인들은 숙소 나와서 큰길 왼쪽에 위치한 아시안 레스토랑에서 식사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