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사장님은 친절하셨어요! 그리고 시설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어요. 화장실도 2일에 한 번씩은 청소해주셔서 좋았고, 조명 때문에 좀 놀랐지만, 벌레도 안 나왔고 쓸만 했어요. 근데 새벽에 공용 공간에서 바퀴벌레를 봤습니다. 아마 현관문이 바로 앞에 있어서 외부에서 들어온 것 같긴한데... 그날 빼고는 또 본 적 없기도 했고요. 방음은 잘 안 돼요. 정보가 많이 없는데, 샴푸랑 컨디셔너, 바디워시, 드리이기 있고 수건은 1인당 1씩은 주시는 것 같아요. 호텔은 아니고 B&B 형식이고 돈 아끼고 싶으면 올만 합니다.
Great inexpensive place. If you need to sleep for the night it is perfect. If you are looking to lounge by a pool with your kids, keep looking because this is not for you. They have nice televisions in the room, and access to the shower and bathroom n the hall. Coffee by reception 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