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고 아름다운 관산목장에서도 특히 예쁘고 특색있는 정말 이색적인 트리하우스였습니다!!! 😍도착한 날과 다음날 비가와서 조금 추웠지만 전기장판이 매우 따뜻하고 샤워실에는 온풍기가 있어서 따뜻하게 씻을수 있습니다. 리셉션에서부터 방까지 거리가 꽤 멀지만 운동도 되고😉 운치있어 좋습니다.
아침에 눈뜨면서 기분좋게 울리는 카우벨을 들을수 있고 밤에는 하늘 가득 반짝이는 별들을 볼수 있습니다. 🤩
주인분과 스텝분들은 모두 매우 친절하시고 특히 여사장님의 감각이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방 내부 인테리어, 소품, 건물 외관, 데크 계단,,,등 등 모든 것이 예술적이고 아름답습니다. 청결은 기본이고 침구류도 매우 쾌적하고 포근합니다.
우리 가족 모두는 또 이곳에 오자고 약속을 했습니다.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