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這家酒店度過非常快樂的假期,店員非常好,從入住到晚餐,特別是我們有一天回來特別晚,店員還在等着我們提供晚餐,特別要感謝Aisa每天晚上為我們的晚餐提供服務,她非常細心,在這裏好像感受在家一般。房間的話面積有點小,沒有泳池,是一個很温馨的民宿,酒店有地下停車場,入口很小,一層的景觀非常美,酒店出門就可以坐纜車,這個纜車坐上去,步行10分鐘就可以到Dantercepies 纜車,這個路線非常小眾,但是可以直接坐纜車登頂,景色非常美!
We had an absolutely wonderful holiday at this hotel. The staff were all incredibly friendly and helpful, from check-in to dinner service. One night we got back extremely late, yet the staff stayed waiting to serve us dinner. Special thanks go to Aisa, who looked after our dinners every evening. She was so attentive and thoughtful, making us feel right at home.」
「호텔방이 넓고 새건물입니다. 그리고 음식 조리가 가능하도록 시설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여러 숙소 중 제일 마음에 든 호텔입니다. (6시 전에 일정을 마치고) 호텔에 수영장, 식당, 스파 피트니스등의 부대시설이 있으며 인덕션 레인지, 싱크대, 조리에 필요한 기구가 구비 되어 있어 조리가 가능하여 마트에서 음식사와서 조리해서 드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가격이 싼편은 아니나 별도 주차장이 넓고 5개층 이상이 있습니다. 주차장 빌딩과 숙소 빌딩이 분리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헷갈리나 곧 쉽게 숙소 찾아 갈 수 있을 듯(0층은 스키등의 장비가 있어 주차하는 층이고 그 외 층에 주차 하시면 됩니다. 숙소가 여러동으로 나누어 져 있습니다, 주차동으로 가는 곳은 exit 층 누르시면 됩니다)
별도 주차료는 하루에 5유로 받는 다고 합니다. 실내 주차장이라 보안이 좋습니다.
몇 푼 아낄려다 큰 돈 지출되는 것 보다는 안전한 주차장에 차를 보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리셉션은 24시간 운영(아주 좋은 점_ 개인이 운영하는 곳은 저녁 늦은 시간에는 문 잠그고 잠자러 갑니다)
리셉션 직원 분 중의 일부 직원 의 영어실력이 조금 모자른 듯(이태리식 억양에 영어를 쓰다 보니 이건 영어가 아니라 이태리어 하는 줄, 미국인 포함해서 한국분들 알아 듣기 힘들 듯)
세체다 근처에 있고 오르티세이 방값이 비싸고 방이 없는 경우 오르티세이에 차량으로 가까운 거리이며 교통이 좋은 편으로 이 호텔을 강추합니다.」
「Отель удачно расположен, до подьемника пешком, обратно можно подъехать на лыжах почти к дому. В номере есть все необходимое: жидкость для мытья посуды, губка, тряпки, салфетки, посуда и тп. В номере чисто. У нас был номер на 4 чел на верхнем этаже с балконом - это просто восторг!
Важно: за сутки до заезда приходит письмо на почту с запросом паспортных данных, не пропустите его) После ответа на данное письмо приходит информация о получении ключей (без контактное заселение). Вайфай устойчивый. Ресепшен находится в другом отеле (5-7 мин пешко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