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바다를 볼 수 있고 주변 어촌 마을의 삶의 현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펜션 주인께서 사전 안내 자료를 보내주시고 최선을 다해 편안한 휴식을 할 수 있게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믿음직했습니다. 편안히 잘 쉬고 돌아왔습니다. 다시 찾고 싶은 펜션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면, 사랑하는 사람이랑 다시와서 먹어야지하는 생각 납니다.
이 곳 남해라운지32도 그렇습니다.
무엇보다 뷰 맛집입니다. 테라스 바로 앞에 펼쳐진 바다가 어주 끝내줍니다. 더불어 서비스로 제공되는 다른 부대시설(풀장, 사우나, 족욕, 바베큐 등) 또한 매우 좋습니다.
다음에 다시 가고싶은 몇 안되는 곳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