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이라 머무는 것 자체로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어요. 특히 저녁에 했던 캠프파이어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서 가족 모두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다만, 처음에 체크인 문자를 받지 못해 배정받은 숙소를 찾아가기가 어려웠습니다만 비상전화기를 이용하여 잘 해결 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아쉬운 점이자 걱정됐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숙소 뒷편에 초록빛이 나는 오염된 고인물이 잔뜩 고여 있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간 여행이다 보니 혹시 건강에 유해하지는 않을까 조금 염려스럽긴 했습니다.
이 부분만 관리되거나 개선된다면 자연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숙소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