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정보 없이 호텔로 검색해서 연박으로 예약했습니다.
리모델링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시설은 생각보다 성급에
비해 조금 아쉬운 느낌이었습니다.
대천에서 여러 숙소를 옮겨 다니면서 묵어봤는데 전면 오션뷰로는 개인적으로 쏠레르가 제일 편했습니다.
테라스 없이 바로 오션뷰를 볼 수 있는 점이 제 취향에 잘 맞더라고요. 다른 숙소 갔다가 이동하길 반복했는데 결국 다시 쏠레르로 예약하게 되네요.
서비스는 4성급 호텔답게 괜찮았습니다.
객실 내 시설 문제로 프론트에 연락했을 때 시설 팀장님이 빠르게 와서 처리해 주셨고, 객실 이용에 불편 없도록 신경 써주신 객실 팀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테라스 없이 편하게 오션뷰 즐기기에는 쏠레르가 괜찮은 선택 같네요.
참고로 호텔 1층 편의점 직원분들도 서비스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В целом всё норм только вот зачем в душе использованное мыло и мачалка лежит? Это не хорошо должно быть всё новое или вообще не ложить.전반적으로 다 괜찮은데, 샤워실에 왜 비누랑 수건이 있는 거죠? 이건 좀 안 좋은 것 같아요. 모든 걸 새 걸로 바꾸거나 아예 안 놓는 게 좋을 것 같아요.」
「1박2일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직무교육이 있어 전일 출장을 가게 되었다.
인근 숙소를 검색하던 중 선택한 곳이다.
주차시 우사가 보여 살짝 걱정했으나, 기우였어요!
숙소에선 느낄 수 없으니 안심하세요~^^
직원들과 함께라 방2개를 잡았고 트윈으로 편하게 자기로~^^
하룻밤 자기엔 불편함이 없었다.
외부와는 달리 내부는 깔끔하다.
숙소에 간단하게 짐풀고 저녁식사를 위해 10분거리 죽도로 들어갑니다.
영준네서 추천한 대하탕 3인 주문, 첫 경험 대하탕~ 은근 맛나네요!
조식은 주문하지 않고 교육장소인근 조식브런치가 가능한 카페 '모카브레드' 로 이동.
갓 나온 빵과 아메리카노 찰떡 궁합이지요!
하룻밤 따뜻하게 잘 묵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