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리뷰를 봤을 때 부정적인 얘기들이 많아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막상 직접 가서 경험해보니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함.
편안한 휴식, 사색, 명상 그리고 히노끼탕을 즐기는 것으로 여행 마무리를 잘했음.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함.
아이들은 그렇게 할게 많아 보이진 않았음.
주변에 딱히 볼 것과 먹을 것은 없음.
뷰도 그렇게 좋진 않음.
청결 얘기가 있던데 다다미 특성인 듯? 머리카락이나 먼지가 약간 보이긴 했지만 문제삼을 수준은 아니었음.
식사는 조금 아쉽긴 함. 크게 기대 안하는 편이 나을 듯.
휴양을 목적으로 한다면 나는 또 방문할 의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