ゲゲスト신행으로 평점이 높아서 하루라도 묵어보고 싶은맘에 왔는데 너무 맘에 듭니다. 침대는 너무 포근하고 창문열고 반신욕 하는것도 행복하며, 조식은 식재료 하나하나 신선해서 그리스식 좋아하시는 분은 만족하실꺼에요. 오늘의 주스랑 과일 부터 다 넘 맛있네요~ 먹고 산책한번 하고 나면 몸과마음이 정화됌. 직원들도 다 친절하고 화려한서비스 보다 섬세한 서비스가 더 고급스럽네요. 단, 차가 없으면 좀 불편한 지역에 있구요, 근처 해변이 있는데 자전거로 9분 걸어서는 30분 입니다. 물이 넘 맑아서 수영복이랑 스쿠버 장비 챙겨가는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