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 vistas increíbles y una terraza bastante cómoda directas a la playa,el servicio muy atento y resolutivo , lo único malo que las instalaciones muy viejas y desgastadas」
「Давно слышал про отель Калиполис, наконец-то я там остановился. Оправдал все ожидания. Обязательно 6-7-8 этаж с видом на воду, терраса отдельный вид удовольствия. Ремонт отличный, учитывая что отель не супер новый. Однозначно в след раз только сюда」
「지하 주차장 시설 포함 (1일 20유로) 되어있어요. 체크인 시 카운터에서 주차장 어떻게 들어가는지 지도와 함께 설명 해줍니다. 지도가 맘에 들더라구요 :) 기념으로 꼭 가지고 돌아오세요. 주차장 들어갈 때 주의하실 점이, 차량운행 방향은 우리나라랑 똑같은데, 유독 주차장 들어가는 방향은 반대더라구요. 노면에 그려진 화살표를 잘 보시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왼쪽으로 진입)
아파트형 호텔이라, 주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4인 기준 1박에 40만원 안 되는 가격으로 방 2개에 싱글 침대 3개에, 그리고 거실 소파침대 1개가 포함되어 4인 가족이 모두 침대에서 잘 수 있습니다. 테라스도 있어서 밤에 보름달이 뜨면 숙소에서 보름달이 비치는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1층에 조식 레스토랑에서 해변이 바로 보이지는 않지만, 몇 보만 걸어가면 바로 해변이 보입니다. 근처에 레스토랑이랑 스포츠펍이 있어서, 저녁시간에 현지인들과 스포츠 경기보면서 술 한 잔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입니다.
저는 스페인 도착 첫날 밤에 바르셀로나 공항에 도착하여, 렌트카로 여행 시작해서 이 숙소에서 첫 날을 시작했습니다. 렌트카로 바르셀로나에서 남부로 가는 일정이었는데, 바르셀로나 말고 약간 아래에 시체스의 이 호텔로 일정 시작하니 좋더라구요. 의외로 외국인이 많이 없는거 같아서, 로컬 분위기 제대로 느끼면서 스페인 여행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