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코 출장으로 방문함. 세코,시티세븐 건널목 하나만 건너면 되서 편리함, 근처에 와본적 있어서 나름 익숙한 동네임. 바로 앞에 24시간 편의점, 식당이 있어 편리함. 창문이 있지만 요란한 조명과 외벽에 가려져 있어 빛은 안들어옴. 조금 쿰쿰한 냄새가 나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관리가 잘 되어있음. 지하주차장 있지만 이동네가 다 그렇듯 매우 입구가 좁음(택시아저씨가 짜증냄) 가족여행객에게는 적합하지 않음, 프런트가 5층에 있고 스태프가 친절함. 단기 출장에 가장 추천하고 싶음.」
「비교적 깔끔해요. 근데 산 밑에 있어서 그런지 10센티미터도 넘어보이는 지네가 벙문 열자마자 격한 환영을 하네요. 하도 놀라서 밟아 죽이긴 했는데 자는 내내 찜찜했습니다. 왠만하면 시내쪽 호텔 이용하세요. 지네 있는줄 모르고 자다 물려죽을뻔 했네요. 상상만해도 소름이 끼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