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은 신축이라 시설도 침구도 좋아요. 주차 시설도 잘 되어서 좋구요. 무엇보다 도로 하나 건너 바닷가라서 접근성 완전 굿입니다.
아쉬운 건, 아직 신축이고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조식 서비스가 없고요. 또 하나는 새벽에 상주 직원이 없어 간밤에 술먹고 복도에서 시끄럽게 하는 다른 손님을 제지할 수가 없었다는 건데 차차 서비스가 나아질거라 봅니다.
그것 제외하고는 너무 맘에 들었어요. 가족 여행으로 잘 지내다 갑니다.」
「호텔위치는 해변이랑 너무 가깝고 좋았습니다 다만 너무 비수기라 그런지 무인호텔같은 체크인이 조금 당황스러웠고
룸컨디션은 나쁘지 않은데 리모델링해도 옛스런 맛이있더라구요
침구나 이런거는 깨끗했어요. 생수도 기본 4개정도 채워져 있고
샤워실도 깨끗한편이에요. 방등은 소등하면 부분등이 없어서 다꺼져서 좀 아쉬웠구요, 겨울이라서 따뜻하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 했는데 방도 따뜻하고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가격대비 쏘쏘 만족해요!! 아침에 창으로 해변이 잘보여서 눈은 호강했습니다.」
This place is rightly distanced from the most busy travelers area - surfing beach in Yang Yang. Still in walking distance. The building is surrounded by pine tree forest and beach view. The service for customers is very warm and extremely nice. Breakfast bagel +complimentary water+free nespresso capsules-refilled , free cafeteria with all sorts of teas and coffee +free use of laundry-drier are all so generous. ROOFTOP bbq area is very nice too. Its self contained unit but also offer room cleaning service twice in a week. The owner of this boutique resort really provides personal service. I don't drive so was gonna call taxi when I need but the owner courple offered a ride whenever they can. How kind!!!
화려함 보다는 젋고 트렌디한 노출콘 마감의 내부 디자인과 청결함이 인상적. 준비된 식기나 의자도 구색만 갖춘게 아닌 세련되고 좋은 품질의 검은색 깔맞춤. 직원분들도 좋은 인상에 매우친절. 까스버너를 준비한다면 테라스에서 삼겸살도 즐길수 있는 테이블과 공간이 확보됨. 앞쪽 주차장이 비포장에 비규격인게 조금 불편하지만 뒤쪽으로 추가 5~6대 가능 (단, 진입로 매우 타이트. 초보운전자는 조심). 2인 여행시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