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도 좁지 않아 좋았고, 처음 객실 들어가자마자 너무 깨끗하고 바다 바로 앞인데도 극성수기는 지나서 그런지 (8월 말 방문)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라니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에는 말도 못할 정도로 엘리베이터가 붐볐고 체크아웃 때는 매 층마다 엘리베이터가 서는데 이미 만원이라 아무도 못 타는 엘리베이터 매 층 복도 구경하면서 내려갔습니다 ㅜㅜ 체크아웃하고 주차장까지 가는 건 그냥 계단 이용하시는 게 나아요… 비상용 엘리베이터도 똑같기 때문이죠 ^_^
아이아빠가 컵을 깨서 변상하려고 말씀드리니 5,000원이라고 하셨고 체크아웃할 때 결제하래서 알겠다고 하고 체크아웃 때 다시 말씀드리니까 다른 직원분은 3,000원이라고 하시더라고요ㅋㅋㅋㅋ 결과론적으론 이득(?)이지만 직원분마다 안내 금액 다르니 당황스러웠습니다! 여러분도 이 호텔에서 뭘 변상하게 된다면 뽑기운 시험해 보세요 🤣
위치는 산바로밑에 있어서 바다랑 거리가 좀 있고해서 차타고 나가야합니다 차량이있는 분들이 방문하기에 좋을거같아요, 조식은 서비스로 나오는데 구운계란,군고구마,샌드위치,음료수,커피까지 나오구요, 숙소청결도는 아주 깨끗했습미다, 히노끼탕이 있어서 하루피로를 풀기에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일단 숙소 공기상태가 정말 굿입니다 ㅎㅎ 근처에 편의점이런곳 없고, 숙소안에 객루라는 안주도 팔고, 술과 음료도 판매하는곳이 있습니다 , 분위기는 아주 좋습니다 1층로비에서 키오스크로 체크인하면 되고 다음날 체크아웃도 어플로하면되서 간편해요, 방키는 들고다닐필요없이 체크인하면 비번 발급됩니다, 여러모로 급하게 잡고 방문했는데 금액대도 너무 저렴하게 해서 방문해서 1박 힐링잘하고 잘먹고 잘쉬고 갑니다 , 다시방문할수있는날이 오면 또 재방문하고 싶은곳입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