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이모님들과 가족여행 ~ 수목원 펜션이라 이름만 그런줄 알았는데 바로옆에 수목원 ~완전 힐링 ~그자체 였네요
사장님께서 숯불도 준비해 주셔서 고기구워 맛있게 저녁식사 마치고 탁구대가 있어 간만에 탁구도 하며 재미있는 시간 보내고 왔어요~완도 가면 한번 더 가보고 싶네요.」
「Немного странноватый то ли мотель то ли отель. Но номер был хороший за свою цену - большой, удобный с красивым видом из окна. ( сначала на рецепшн не посмотрели на нашу бронь и дали первый попавшийся номер, совсем другой и плохой, но по первому нашему требованию нам дали тот что мы забронировали). Расположен рядом с портом ( нам было очень удобно так как на следующий день мы плыли на пароме в Чеджу) и также близко к красивому холму с вышкой, где очень хорошая, удобная прогулка.」
「뷰가 진짜 끝내줘요~
방은 화장실 딸린 원룸같고 주방은 따로 있어요
그래도 공용주방아니고 단독주방이라 사용하기 편하고 깨끗해요
사장님이 친절하세요~
방은 따듯한지 체크해주시고 여담으로 배틀트립과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나온 방이라고 친절히 얘기해주셔서
인터넷에서 검색해보고...ㅋㅋ 잼있었어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한옥펜션이라고 간판이 하나 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거기가 한옥마을이라 다 비슷하게 생겨서 목적지 근처가서 좀 헤맸어요~
다시보니 간판이 있긴 한데 크기도 작고 한옥만 보이고 ”펜션” 글자가 나뭇잎에 가려져 있더라구요~
가끔 귀여운 새끼 고양이가 와서 밥주고 놀았더니
다음날 또 야옹하며 찾아주네요~
아 그리고 바베큐 대여하시면 고기 구워드실수 있어요~유료구요」
ゲゲスト호텔 안내 사진대로입니다. 가성비 정말 좋은 숙소였어요. 어른 둘 아이 둘 가족이라 베드도 넉넉했고 간단한 음식도 해먹을 수 있었구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어메니티에 물을 섞지 않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묽어서 물총처럼 발사되고 샴푸는 거품내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다음에 또 신지도에 갈 일이 있다면 들르고 싶은 숙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