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아주머니께서 너무나 친절하셨습니다. 겨울 비수기에 간 탓인지 따뜻한 물이 나오는 데는 시간이 오래걸리고 에어컨 난방을 풀가동했음에도 지역이 워낙 추워서 조금 추웠습니다.
그외에는 위치도 넘 좋고 황하석림 구경하기에 최고입니다! 진짜 잊을수가 없는 기억이에요💛 숙소 내에서 판매하는 음식도 가격이 합리적이고 엄청 맛있었습니다! 바이인으로 나가는 버스도 숙소 바로 앞에서 탈수 있고 탈때까지 확인해주셨습니다. 아주머니께 너무 감사해요
Atentos y serviciales muy acogedor, limpieza sobresaliente.
Una mención a la persona que me acompaño hasta la habitación y por su tiempo en responder a mis preguntas
Su trabajo fue perfec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