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 가성비 최곱니다
특히 저녁 가이세키가 진짜 맛있었어요 포식했습니다 짱 추천!!!
온천은 다 개인탕이고 그냥 비어있는곳 먼저 들어가는 사람이 임자예요 저는 일욜낮에 바로 3시에 체크인해서그런지 다른 손님이 아무도 없어서
4개 탕 다 즐기고 왔습니다 방에 샤워실이 없는게 조금 아쉽긴하지만 겸사겸사 온천즐기고 바로샤워하니까 나쁘지않더라구요
온천 즐기니까 넘 좋았어여 근데 온천탕 돌??? 이라해야되나 그런게 조금 안깨끗했는데 이 가격에 맛있는 밥에 왕친절한 직원들까지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ㅎㅎ
송영서비스도 미리 예약안해도 다 해주더라구요!
아마가세역에서 역무원?분이 알아서 불러주시고 다음날 다시 아마가세역도 태워주시고 도라에몽빵도 사다주셔요 서비스최곱니당 꼭꼭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