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 here on a cultural exchange, and this was such a great hotel. Many close by sights to visit, but you definitely require a car. I had a guide and a driver so could take full advantage of the area. The rooms are comfortable, the breakfast buffet is excellent, and the air is fresh. I highly recommend this Hotel.
급하게 일정을 잡느라 기대 없이 방문했던 곳인데, 머무는 동안 정말 기분 좋게 지내다 갑니다. 숙소 내부가 정말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어요.
1층에 편의점과 투썸 카페가 나란히 있는 점도 큰 장점이었어요. 늦은 밤 도착해서 야식 사러 가기도 편했고, 아침에 체크아웃하고 향긋한 커피 한잔 사 들고 나서는 길이 참 좋았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잘 쉬었습니다.
사진보다 숙소 컨디션이 훨씬 좋습니다. 싸구려 펜션 느낌 아니고 국내에 잘 없는 단정한 유럽식 숙소입니다.
출장이 잦아 전국 호텔 많이 가봤는데 여기가 개인이 운영하신다고 생각할 수가 없을만큼 대기업 체인보다 더 좋습니다.
영하 10도 날씨에 모든 공간이 따뜻하고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은근히 볼것도 많고 공간이 아늑합니다.
청결에 다소 민감한 편인데 굉장히 깔끔합니다.
아마 아이데리고 오기 좋은 호텔로 마케팅하시는 것 같은데 여기는 오히려 조용히 지내기 좋은 호텔입니다. 2명 혹은 혼자서도 오고싶은 자연과 사유가 어우러진 아주 멋진 곳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