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어요. 유럽치고 저렴한 가격에 좋은 위치 깨끗한 숙소에 잘 쉬다 왔어요. 비스바덴 시내에서 도보로 8분 정도면 가고.. 바로 옆이 기차역이 있었어요. 직원들은 친절했고 주변은 관광지이지만 조용하고 쾌적했습니다.
단점은 4명이 예약을 했는데 한명은 쇼파에서 자야했어요. 1층이라 커튼을 치고있어야했고 티비 2대 중 한대는 켜는 방법을 몰라 못켰고 한대는 독일방송 밨에 안나와서 넷플릭스나 유튜브가 되었음 좋겠다 싶었는데.. 가져온 노트북으로 보면 되니까 큰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주차비가 1일에 28유로인가로 가격이 좀 되는데.. 바로 몇미터 옆에 저렴한 노상주차도 있어서 그걸 이용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그림은 호텔 앞 정원인데.. 조경이 아름답고 앞에 공원도 좋았습니다.」